역시, 무서운 이야기 > ( 그다지 무섭지는 않은 것 같지만;; )
사진은 원피스 버전의 고양이 입니다만—;
나의 아는 사람이 해준 이야기 입니다-.;
그 사람의 집안에는 대대로 여자의 쪽에
예지몽을 꾸는 능력이라고 할까.;; 그런 것이 있다고 하네요
엄마와 할머니도 예지몽을 꾸고,
나의 아는 사람도, 라고 해도 13살 까지 라고 합니다만;
최근에는 굉장히 아플때가 아니면 꿈을 꾸지 않는데요-.
초등학교 때, 꿈을 꾸었는데
같은 반의 친구가 교통사고로 죽는 꿈이었다고 합니다
예지몽일 때는 주변이 흐릿해서 “예지몽이구나, ” 라고 생각을 하게 된데요;;
그다지 친한 아이가 아니였는데.
말을 해주지 않는 것도 답답하고,
말을 해준다면 이상한 아이 취급을 받을 것 같아서
친한 친구들과 고민을 하다가,
결국 교통사고 조심하라고 이런 꿈을 꾸었다고 말을 해 주었는데.
왜 그런 말을 하냐고 이상한 사람 취급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 일이 있는 후, 얼마 뒤에
그 친구가 교통사고로 식물인간이 되어버리고,
1주일 정도 후에 죽었다고 하네요 = =...
왠지 소름이 돋는 이야기였습니다;;
이 이야기를 들었을 때;; 방의 불을 모두 꺼두고 새벽 3시 쯤이었기 때문에;;;
미래를 알 수 있다는 것은 흥미롭지만;
저런 미래라면 왠지 무섭네요 = =...
최근 가장 무서웠던 것은;;
라이브를 보거나 지인을 만나서 늦게까지 놀고
집에 돌아갈 때 지하철에서
” 이번 지하철은 한성대 입구 행, 다음 지하철은 없습니다 ”
라고 지하철에 전광판에 쓰여 있는 문구였습니다-_-;;;;;;;;;;;;;;
” 없습니다 ” 에서 뭔가 무서워지는;;
やっぱり, 恐ろしい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