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역사도시에 서울을 등록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하네요
청와대와 궁궐 뒤쪽에 북악산 개방과,4대문을 잇는 성벽 복원도 하구요.
밑에 것은 광화문 복원 자료이네요
계획안을 보면 광화문의 경우 14m 이상 뒤로 물러앉고 축선도 동쪽으로 5.6도 틀어진 현재의 문을 원래 앞쪽 터(현 광화문 앞 도로)에 앉히고 건물도 목조로 복원한다.
또 문 앞에 왕실의 권위를 높이기 위해 세운 조망시설인 월대와 불기운을 막으려고 세웠던 해태상을 복원해 관람객들이 월대를 통해 광화문과 경복궁을 출입하도록 할 방침이다. 아울러 현재 문앞 큰길 일부분과 경복궁 주차장을 포함한 8000여평의 시민광장을 광화문 언저리에 만들기로 했다.
ユネスコが指定した世界歴史都市にソウルを登録させることが目標だと言いますね 青瓦台と宮廷裏側に北岳山開放と,4大門を引き継ぐ城壁復元もするんです. 下にのは光化門復元資料ですね 計画案を見れば光化門の場合 14m 以上後に引いて座って祝船も東に 5.6度よれた現在の門を元々先方敷地(現光化門前道路)に座らして建物も木造で修復する. また門の前に王室の権威を高めるために立てた眺望施設であるワルデと火勢を阻もうと立てたヘテ上を修復して観覧客たちがワルデを通じて光化門と景福宮を出入りするようにする方針だ. 同時に現在門前表通り一部分と景福宮駐車場を含んだ 8000坪あまりの市民広場を光化門生え際に作る事にし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