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자와 마을 이라고 하던데 아시는분 계십니까?
한국의 TV에서 소개된적 있는데
아주 옛날에 자꾸 나쁜일만 일어나서
지도위에서 아예 없어져버린 마을 이라고 합니다
옛터 입구에 세워져있는 기둥만 남아있고
사진을 찍은 여학생과 남학생 두명은
호기심에 마을이있던 터로 들어갔다가
길을잃고 남학생 두명은 죽고 여학생은 정신병에 걸려
지금도 입원중이라고 합니다
정말이면 무섭네요..
오래된 일본의 고문서 같은곳에도 저주받은 곳이라고 소개가 되어있고
현지 노인분들도 그런 말들을 한다던데..
スミザと村と言っていたがご存じの方いらっしゃいますか? 韓国の TVで紹介された事あるのに とても昔にしきりに悪事だけ起こって 指導委でてんから消えてしまった村と言います 旧跡入口に立てられている柱だけ残っていて 写真を撮った女学生と男子学生二名は 好奇心にマウルイイッドン敷地に入って行ってから 道に迷って男子学生二名は死んで女学生は精神病にかかって 今も入院中だと言います 本当なら恐ろしいですね.. 古い日本の古文書ガッウンゴッにも呪われた所だと紹介になっていて 現地掻人前たちもそんなものを言うと言う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