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겨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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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과 탕웨이가 영화 “만추”의 주연으로 발탁됐다.
“만추”의 제작사는 5일 “현빈과 탕웨이가 “만추”의 두 주인공으로 출연 한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오는 11월 말 미국에서 촬영을 시작해 2010년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만추”는 특별 휴가를 받고 감옥에서 나온 여자와 누군가에 쫓기는 젊은 남자의 우연한 만남과 3일간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영화 “가족의 탄생”의 김태용 감독이 연출한다.
1966년 처음 만들어진 처음 만들어진 “만추”는 한국을 대표하는 이만희 감독의 작품으로 한국 영화사를 빛낸 주옥같은 작품이다. “만추”는 1975년 김기영 감독의 “육체의 약속”과 1981년 김수용 감독의 “만추”로 두 차례에 걸쳐 리메이크 됐으며, 일본에서도 1972년 “약속”이라는 제목으로 재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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俳優ヒョンビンとタングウェイが映画 ¥"晩秋¥"の主演で抜擢した.
¥"晩秋¥"の製作社は 5日ヒョンビンとタングウェイが ¥"晩秋¥"の二人の主人公で出演すると発表した. これらは来る 11月末アメリカで撮影を始めて 2010年観客に会う予定だ.
¥"晩秋¥"は特別休暇を取って監獄から出た女と誰かに追い回される若い男の偶然な出会いと 3日間の愛話を描いた作品で映画 ¥"家族の誕生¥"のキム・テヨン監督が演出する.
1966年初めて作られた初めて作られた ¥"晩秋¥"は韓国を代表する李マンヒ監督の作品で韓国映画社を輝かした美しい作品だ. ¥"晩秋¥"は 1975年キム・キヨン監督の ¥"肉体の約束¥"と 1981年金洙容監督の ¥"晩秋¥"で二度にかけてリメークになったし, 日本でも 1972年 ¥"約束¥"という題目に再誕生し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