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HATSU
인도네시아에서 SUV의 「테리오스」신형을 발표!
다이하츠공업의 인도네시아 자회사 아스트라·다이하츠·모터(ADM)는 23일, 7인승 컴팩트 SUV 「테리오스」를 풀 모델 체인지 하고 인도네시아에서 발표했다.
신형 테리오스의 플랫폼은,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호평의 「세니아」의 플랫폼을 베이스로, 차량 특성에 맞추어 개량을 더했다.이것에 의해서 FR의 특징을 살린 높은 주파성에 가세해 조종 안정성, 승차감, NV(소음·진동) 성능, 연비등의 기본 성능을 큰폭으로 향상했다고 하고 있다.소형 SUV의 판매 경쟁 격화하는 가운데, 경쟁력의 확보를 도모했다.
컴팩트 보디를 유지하면서 종래비로 실내 길이를 플러스 170 mm로 해 1 번째와 2 번째의 전후 승무원 사이 거리를 플러스 45 mm, 짐실장을 플러스 150 mm로 했다.하실공간의 확대에 의해 현지 요구가 높은 갤런 보틀을 4개 수납 가능.
엔진은 ASEAN 시장용 차세대 엔진이 되는 「2 NR-VE」1.5리터를 탑재해, 연비 성능을 선대와 비교해서 25%향상했다.
내외장 디자인은, ADM의 디자이너가 개발에 참가해 현지 요구를 반영, 한층 더 동국으로 쉐어가 비싼 MVP 모델로부터의 환승을 촉진하기 위해(때문에), 「다이나믹&고품질」을 키워드에 상질감이 있는 디자인을 목표로 했다.
판매 목표는 월간 1500대.
테리오스는 토요타 자동차에 OEM(상대편 브랜드에 의한 생산) 공급하고 있어, OEM 차량의 토요타 「러쉬」는 향후, 토요타를 통해서 신흥국을 위한 수출이 검토되고 있다.수출지에서의 사양이나 내구성등의 검증도 포함해 다이하츠와 ADM가 개발을 담당, 향후의 다이하츠 신흥 국사업의 선구가 되는 차량이 된다.
■News Source (Response)
https://response.jp/article/2017/11/24/302887.html#cxrecs_s




DAIHATSU
インドネシアでSUVの『テリオス』新型を発表!
ダイハツ工業のインドネシア子会社アストラ・ダイハツ・モーター(ADM)は23日、7人乗りコンパクトSUV『テリオス』をフルモデルチェンジしてインドネシアで発表した。
新型テリオスのプラットフォームは、インドネシア市場で好評の『セニア』のプラットフォームをベースに、車両特性に合わせ改良を加えた。これによってFRの特長を生かした高い走破性に加え、操縦安定性、乗り心地、NV(騒音・振動)性能、燃費などの基本性能を大幅に向上したとしている。小型SUVの販売競争激化する中で、競争力の確保を図った。
コンパクトボディを維持しながら従来比で室内長をプラス170mmとし1列目と2列目の前後乗員間距離をプラス45mm、荷室長をプラス150mmとした。荷室空間の拡大により現地ニーズの高いガロンボトルを4本収納可能。
エンジンはASEAN市場向け次世代エンジンとなる「2NR-VE」1.5リットルを搭載し、燃費性能を先代と比べて25%向上した。
内外装デザインは、ADMのデザイナーが開発に参画して現地ニーズを反映、さらに同国でシェアの高いMVPモデルからの乗り替えを促進するため、「ダイナミック&ハイクオリティ」をキーワードに上質感のあるデザインを目指した。
販売目標は月間1500台。
テリオスはトヨタ自動車にOEM(相手先ブランドによる生産)供給しており、OEM車両のトヨタ『ラッシュ』は今後、トヨタを通じて新興国向け輸出が検討されている。輸出先での仕様や耐久性などの検証も含め、ダイハツとADMが開発を担当、今後のダイハツ新興国事業の先駆けとなる車両となる。
■News Source (Response)
https://response.jp/article/2017/11/24/302887.html#cxrecs_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