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기아차가 지난달 유럽시장에서 소형 SUV(다목적스포츠차량) 형제
”코나”와 “스토닉”의 가세로 실적 호조를 보였다.
14일 유럽자동차산업협회(ACEA)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지난달 유럽시장에서
8만44대를 판매해 지난해 같은 기간(7만3441대)에 비해 9% 늘었다.
현대차와 기아차는 각각 4만2866대, 3만7178대 팔아 같은 기간 5.9%, 12.8% 증가했다.
이런 호실적은 기존 현대차 “투싼”, 기아차 “스포티지” 등 준중형 SUV가 기반을 다지면서
코나와 스토닉이 새로 합세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편 지난 11월까지 누적 판매량도 현대차 48만3369대, 기아차 44만1080대로
전년에 비해 3.6%, 8.6% 늘었다.


現代,キア車が先月ヨーロッパ市場で小型 SUV(多目的スポーツ車) 兄弟
"コナ"と "ストニック"の加勢で実績好調を見せた.
14日ヨーロッパ自動次産業協会(ACEA)によれば現代,キア車は先月ヨーロッパ市場で
8万44台を販売して去年同期間(7万3441台)に比べて 9% 増えた.
現代車と キア車はそれぞれ 4万2866台, 3万7178台売って同期間 5.9%, 12.8% 増加した.
こんな号室的は既存現代車 "トサン", キア車 "スポーティジ" など準重刑 SUVが基盤を押し堅めながら
コナとストニックが新たに力を合わせた影響で見られる.
一方去る 11月まで累積販売量も現代車 48万3369台, キア車 44万1080台に
前年に比べて 3.6%, 8.6% 増え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