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속노조 한국지엠 창원비정규직지회(이하 지회)가 고용노동부 창원지청 점거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지회는 12일에 이어 13일에도 경남 창원시 의창구 고용노동부 창원지청 3층 대회의실을 점거한 뒤
농성을 벌이고 있다. 현재 농성에 참여하고 있는 인원은 노조원 8명 정도다.
이들은 불법 파견 책임자 카허 카젬 사장 구속, 해고자 복직, 불법 파견 해결 등을 요구하고 있다.
또 고용부가 요구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결과물을 내놓을 때까지 농성을 풀지 않겠다는 입장이어서
점거가 장기화할 가능성도 있다.




金属労組ハングックジエム昌原不正規職支会(以下支会)が雇用労動部昌原支庁占拠座り込みを引き続いている.
支会は 12日に引き続き 13日にも慶南昌原市ウィチァンググ雇用労動部昌原支庁 3階大会議室を占拠した後
座り込みをしている. 現在座り込みに参加している人員は労組員 8人位だ.
これらは不法派遣責任者カホカゼム社長拘束, 解雇者復職, 不法派遣解決などを要求している.
また雇用部が要求事項に対する具体的な結果物を出すまで座り込みを解かないという立場なので
占拠が長期化する可能性もあ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