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이쪽에 실례했던
-(군)양
다시마차응의 대도시 기슈 55 망고쿠의 성에서 재산―
여기서 오사카 71km 타나베90 km 그렇다고 하는 곳입니다 w

이슬비의 컨디션 이것이라면 행 라고 했습니다만 w

결과 고속이 아리타~타나베 공사 통행금지 아랫길은 낮과 다르지 않는 혼 보자
결과 여기까지 유아사 간장 발상지입니다

↑이쪽이 중세의 성탐험을 시험해 보았지만 책이 있어 도중부터 넣지 않았던
사유지같네요 불법 침입이 되므로 각하

로 현재의 국민 휴양 시설 유아사성
세르보 여기까지 왔어
거리가 조금 많은 싸구려이므로 무엇이나 겨울밤 되돌리는데 고생했던
겨우 필터 플러그 패드의 기본이 끝난 다음은 다리입니다
조금 멀리 나감 해도 걱정없게 정비는 끝났습니다 (엔진내 청소 개스킷 교환 등 대충)
매번의 에어콘 관계 조금 소리 나왔기 때문에 압축기 실어 바꾸어(보통 사람은 모른다고 생각하는 지지음)
다음에서는 주행 테스트로 이행합니다.
昨日は こちらにおじゃましました
ちゃちゃちゃーん ちゃちゃちゃちゃーん
こぶちゃんの大都会 紀州55万石の城でございー
ここで 大阪 71km 田辺90km という所ですw

小雨のコンディション これなら行けるときましたがw

結果 高速が有田~田辺 工事通行止め 下道は昼間と変わらない混みよう
結果 ここまで 湯浅 醤油発祥の地です

↑こちらが 中世の城 探検を試してみたが 柵があり 途中から入れなかった
私有地みたいですね 不法侵入になるので 却下

で 現在の 国民宿舎 湯浅城
セルボちゃん ここまで来たよ
距離が少し多い 安物なので なんやかんや 戻すのに 苦労しました
やっと フィルター プラグ パッド の基本が終わった 次は足ですな
少し遠出しても心配ないように 整備は終わりました (エンジン内清掃 ガスケット交換など一通り)
毎度の エアコン関係 少し音でてたので コンプレッサー載せ替え(普通の人にはわからないと思います ジージー音)
次からは走行テストに移行しま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