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이 모두 판명! 신형 로터리 엔진 탑재의 「마츠다 MX-30」을 자세하게 본다
2023.01.25
데일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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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브륏셀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 공개된 「마츠다 MX-30 e-SKYACTIV R-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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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e-SKYACTIV R-EV」는 「MX-30 EV모델」에 발전용의 로터리 엔진등을 조합한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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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로터리 엔진은 모터 및 발전기와 같은 축상에 탑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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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MX-30 EV모델」의 보닛을 열었는데.사진 우측의 스페이스가 부자연스럽게 비어 있는 것을 안다.(사진=향후 카즈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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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영국판의 스펙에서는, 만탄·만충전이면 840 km이상의 드라이브가 가능하다.
모터의 파워도 업
마츠다로부터, 마침내 로터리 부활의 뉴스가 도착되었다.브륏셀 모터쇼에 있고, 2023년 1월 13일에 로터리 엔진을 발전기로서 사용하는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차 「MX-30 e-SKYACTIV R-EV」가 처음공개 되었던 것이다.
이것은, 전기 자동차(EV)의 「MX-30 EV모델」을 베이스로, 로터리 엔진(형식:8 C)을 발전기로서 실은 것.왕복기관과 비교해 경량 컴팩트한 로터리 엔진만이 가능한 아이디어다.원래 MX-30 EV모델의 보닛내에는, 부자연스러울 정도로 큰 공간이 남아 있었다.그 공간에 발전기와 같은 축으로 연결된 로터리 엔진을 설치하고, 구동용 모터에 전력을 공급.이 발전 유닛에 용량 17.8 kWh의 구동용 2차 전지와 용량 50 리터의 연료 탱크를 조합해 마츠다만이 가능한 시리즈식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로 하고 있다.
그럼, 이 로터리 엔진을 탑재하는 MX-30 e-SKYACTIV R-EV는, 어느 정도의 성능을 가지는 것일까.그 힌트는, 유럽용의 마츠다의 웹 사이트에 있었다.무려 유럽에서는, 벌써 상세한 스펙이 공개되고 있다.
유럽 사양의 스펙을 보면, 탑재되는 로터리 엔진은, 배기량 830 cc의 1 로터로, 압축비는 11.9가 된다.강력한 발전기를 갖춘 적도 있어인가, 구동용 모터의 최고 출력은 EV모델의 107 kW(145 PS)로부터, 125 kW(170 PS)에까지 업.0-62 mph 가속(이른바 0-100 km/h가속)은, EV모델의 9.7초부터 9.1초에 향상하고 있다.다만, 최대 토르크는 EV모델의 271 N·m로부터 260 N·m에 다운.또, 87 mph( 약 140 km/h)의 최고속에도 변화는 없다.최고속은 그대로, 토르크는 조금 다운.그런데도 출력이 25 PS도 오르고 있는 것부터, 보다 느긋하고 평안한 가속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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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시프트 선택 장치의 소매에는 「EV」와「요금」의 모드 변환 스윗치가 갖춰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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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신형 엔진은 830 cc로 형식은 「8 C」.역대의 「12 A」 「13 B」라고 네이밍 룰을 지켜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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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실용화에는 이르지 않았다 「차세대 RENESIS 16 X」.배기량 800 ccࡨ라고 하는 지견이 「8 C」에 활용되고 있다고 믿고 싶다.
https://www.webcg.net/articles/-/47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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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km/L는, 로터리인데 연비가 좋다.
( ′·д·)
スペックがすべて判明! 新型ロータリーエンジン搭載の「マツダMX-30」を詳しく見る
2023.01.25 デイリーコラム-
1/8ブリュッセルモーターショーで世界初公開された「マツダMX-30 e-SKYACTIV R-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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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e-SKYACTIV R-EV」は「MX-30 EVモデル」に発電用のロータリーエンジン等を組み合わせたプラグインハイブリッド車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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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ロータリーエンジンはモーターおよび発電機と同軸上に搭載さ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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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MX-30 EVモデル」のボンネットを開けたところ。写真右側のスペースが不自然に空いていることが分かる。(写真=向後一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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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英国版のスペックでは、満タン・満充電であれば840km以上のドライブが可能だ。
モーターのパワーもアップ
マツダから、ついにロータリー復活のニュースが届けられた。ブリュッセルモーターショーにおいて、2023年1月13日にロータリーエンジンを発電機として使用するプラグインハイブリッド車「MX-30 e-SKYACTIV R-EV」が初公開されたのだ。
これは、電気自動車(EV)の「MX-30 EVモデル」をベースに、ロータリーエンジン(型式:8C)を発電機として積み込んだもの。レシプロエンジンと比較して軽量コンパクトなロータリーエンジンならではのアイデアだ。もともとMX-30 EVモデルのボンネット内には、不自然なまでに大きな空間が残されていた。その空間に発電機と同軸でつながったロータリーエンジンを設置して、駆動用モーターに電力を供給。この発電ユニットに容量17.8kWhの駆動用二次電池と容量50リッターの燃料タンクを組み合わせ、マツダならではのシリーズ式プラグインハイブリッドとしている。
では、このロータリーエンジンを搭載するMX-30 e-SKYACTIV R-EVは、どの程度の性能を有するのだろうか。そのヒントは、欧州向けのマツダのウェブサイトにあった。なんと欧州では、すでに詳細なスペックが公開されている。
欧州仕様のスペックを見ると、搭載されるロータリーエンジンは、排気量830ccの1ローターで、圧縮比は11.9となる。強力な発電機を備えたこともあってか、駆動用モーターの最高出力はEVモデルの107kW(145PS)から、125kW(170PS)にまでアップ。0-62mph加速(いわゆる0-100km/h加速)は、EVモデルの9.7秒から9.1秒に向上している。ただし、最大トルクはEVモデルの271N・mから260N・mにダウン。また、87mph(約140km/h)の最高速にも変化はない。最高速はそのままで、トルクはわずかにダウン。それでも出力が25PSも上がっていることから、より伸びやかな加速を味わえることだ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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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シフトセレクターのたもとには「EV」と「チャージ」のモード切り替えスイッチが備わっ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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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新型エンジンは830ccで型式は「8C」。歴代の「12A」「13B」とネーミングルールが守られ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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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実用化には至らなかった「次世代RENESIS 16X」。排気量800cc×2という知見が「8C」に生かされていると信じたい。
https://www.webcg.net/articles/-/47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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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km/Lなんて、ロータリーなのに燃費が良いんだな。
( ´・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