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를 하면 할수록 대화가 되지 않아서.
지금까지 corp 등 몇몇 일본인들 주장을 종합해 보면
1. 20년 낡은 구형이라도 M5 혹은 스카이라인 같은 하이 퍼포먼스 대형차가 좋다.
2. 선진국 국민이므로 자동차는 단순한 탈 것이므로 경차가 좋다.
3. 최신형의 M5 혹은 BMW 530을 타는 것은 허세 후진국 국민성이다.
응?
어째서 계속 논리 파탄하고 있어?
話し合えばするほど対話にならなくて.
今まで corp など何人の日本人たち主張を総合して見れば
1. 20年古い球形でも M5 あるいはスカイラインみたいなこんにちはパフォーマンス大型車が良い.
2. 先進国国民なので自動車は単純な乗るはずなので軽自動車が良い.
3. 最新型の M5 あるいは BMW 530に乗ることは見栄後進国国民性だ.
うん?
どうしてずっと論理破綻してい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