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용차는 지난 19일 서울 강서구 발산대리점에서 티볼리 고객과 쌍용차 채규병
서울강남지역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10만 번째 차량 전달식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티볼리는 작년 1월 출시와 함께 소형 SUV 시장 판매 1위에 오르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3월부터는 좀 더 커진 “티볼리 에어”까지 출시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쌍용차는 티볼리 성공에 힘입어 올 3분기까지 23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고 있어,
이 추세라면 2007년 이후 9년 만의 연간 흑자 전환도 가능할 전망이다.
쌍용차 송영한 국내영업본부장(전무)은 “티볼리의 지속적인 판매 증가는 합리적인 가격에
실용성과 경제성을 갖춘 데다 티볼리 에어 출시 등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폭넓은 소비자층을
확보한 결과”라고 말했다.

티볼리 잡는다, 현대차, 내년 소형 SUV 출시!!
현대차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내년 상반기 소형 SUV를 내놓을 예정입니다.
프로젝트명 ‘OS’인 신차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소형 SUV 시장을 잡겠다는 건데요.
현재 국내 소형 SUV로는 쌍용 티볼리와 르노삼성 QM3, 쉐보레 트랙스 등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김혜영 기자입니다.
현대차가 국내 소형 SUV시장에 출사표를 던집니다.
프로젝트명 ‘OS’인 소형 SUV 신차를 내년 상반기 출시하는 것입니다.
OS 양산을 위해 현대차는 2,200억원을 들여 다음달부터 두 달간 울산 제1공장에
다차종 생산설비를 구축합니다.
울산공장이 엑센트, 벨로스터 2개 차종과 함께 OS의 생산에 나서게 되는 것입니다.
현대차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OS’ 돌풍을 일으킨다는 복안입니다.
현대차는 소형 SUV로 이미 인도와 러시아 등 신흥시장에는 ‘크레타’를,
중국과 유럽은 ‘ix25’를 전략차종으로 내세우고 있는데,
‘OS’는 북미시장을 집중 공략하게 됩니다
현대야...쌍용도 좀 먹고 살게 놓아두어라..;;

双竜車は去る 19日ソウル江西区発散代理店でティボルリ顧客と双竜車チェギュビョング
ソウル江南地域本部長が参加した中に 10万番目車伝達式をあげたと 20日明らかにした.
ティボルリは去年 1月発売開始と ともに 小型 SUV 市場販売 1位に上がるなど大きい人気を呼んでいる.
去る 3月からはもうちょっと大きくなった ¥"ティボルリエア¥"まで出市して上昇勢を引き続いている.
双竜車はティボルリ成功に負って来る 3半期まで 230億ウォンの当期純益を記録していて,
が成り行きなら 2007年以後 9年ぶりの年間黒字転換も可能な見込みだ.
双竜車送り迎えした国内営業本部長(専務)はティボルリの持続的な販売増加は合理的な価格に
実用性と経済性を取り揃えたうえにティボルリエア発売開始などたゆまぬアップデートを通じて爆広い消費者層を
確保した結果と言った.

ティボルリ取る, 現代車, 来年小型 SUV 発売開始!!
現代車が国内では初めて来年上半期小型 SUVを出す予定です.
プロジェクト人 ‘OS’である新車で倦まず弛まず成長している小型 SUV 市場を取るというつもりです.
現在国内小型 SUVでは双竜ティボルリとルノー三星 QM3, スェボレトレックスなどが人気を
得ています. キム・ヒェヨン記者です.
現代車が国内小型 SUV市場に出師表を投げます.
プロジェクト人 ‘OS’である小型 SUV 新車を来年上半期出市するのです.
OS 梁山のために現代車は 2,200億ウォンをかかって来月から二つのヶ月間蔚山第1工場に
ダチァゾング生産設備を構築します.
蔚山工場がアクセント, ベルロースター 2個車種とともに OSの 生産に出るようになるのです.
現代車は国内だけでなく海外市場でも ‘OS’ 突風を起こすという腹案です.
現代車は小型 SUVでもうインドとロシアなど新興市場には ‘クレタ’を,
中国とヨーロッパは ‘ix25’を戦略車種で立てているのに,
‘OS’は北米市場を集中攻略するようになります
現代だ...双竜も蝕んで暮すように置いておきなさ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