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년회도 크리파도 갈 수 없는 의료 관계의 여자 친구 불러
한 발 빠른 크리스마스( ′∀` )
런치이므로 알코올 빼기.
코로나전은 함께 마크탄이라든지 모아르보알 갔었는데라고 하는 것으로
백신 효과로 해금이 되면 절대 팔라우에 가려고 이야기 했어.



간단하게 수제의 파스타 런치
早いけどクリスマス
忘年会もクリパも行けない医療関係の女子友達呼んで
一足早いクリスマス( ´∀` )
ランチなのでアルコール抜き。
コロナ前は一緒にマクタンとかモアルボアル行ってたのになあということで
ワクチン効果で解禁になったら絶対パラオに行こうとおしゃべりしたの。



簡単にお手製のパスタラン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