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불고기의 입때가 코레

키시와다에도 있다의 연일 만원 상태 키시와다점만 왠지 (1시간 대기 흔함)
코로나 무섭기 때문에 평야점에 온 것 키시와다는 390엔 이하의 가게 이쪽은 프리미엄이었습니다
(고기가 프라임 상당한 의 것인지인?) 그렇다면 즐겨 안 가스 프라임을 좋아해도 아-
응응 리즈너블

신선한 것으로 단품으로


각 2씩 사진외는 탄이라든지 스프라든지 탄도 보통 레벨 있었습니다
숙성 하라미 1번이었지요
원조에서도 살코기이지만 부드럽습니다 우우 매
총평 하라미 먹고 싶고있음으로 생각하는 탄, 하라미는 외국산 많으니까 맛있고
알코올 빼고 8000엔 정도
vs 국산우마음껏 먹기가 후보가 되는 것일까?
숙성 하라미 녹습니다 있어! 증들주위가 부드러운 고기 먹고 있는 원조 하라미일까?
하라미가게에서 또 사용하는
その 焼肉の口の時がコレ

岸和田にもあるの 連日満員状態 岸和田店だけ なぜか (1時間待ちザラ)
コロナ怖いので 平野店に来たの 岸和田は390円以下の店 こちらは プレミアムでした
(肉が プライム相当なのかな?) そりゃ楽しみ アンガスプライム 好きでもあーる
うんうん リーズナブル

初なので 単品で


各2づつ 写真外は タン とか スープとか タンも普通レベルありました
熟成ハラミ 1番でしたね
元祖でも 赤身だけど柔らかいですう うまい
総評 ハラミ食いたい でありと思います タン、ハラミは外国産多いですから 旨いし
アルコール抜きで 8000円くらい
vs 国産牛食べ放題 が 候補になるのかな?
熟成ハラミ とろけます あり! 憎々しいが柔らかい肉くってる 元祖ハラミかな?
ハラミ屋でまた使いま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