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소바에 라유를 넣는 것인가.
그런 말을 들어도(′·ω·`)

오늘의 저녁 식사는, 그런 느낌의 국수.
먹을 때까지가 귀찮음구라고―(′·ω·`)

적당히 맛있어?
소바의 세계의 지로같은 것일까?
전부가 강하게 해 많은 굵은으로
어때 이 자식! 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다.
조금 하녀품일까.
なぜ蕎麦にラー油を入れるのか
なぜ蕎麦にラー油を入れるのか。
そう言われてもねぇ(´・ω・`)

今日の夕食は、そんな感じのお蕎麦。
食べるまでが面倒くてー(´・ω・`)

そこそこおいしい?
蕎麦の世界のジローみたいなものかな?
全部が強め多め太めで
どうだこのやろう! って言ってるみたい。
ちょっとお下品かな。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