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나카츠【초밥의 조】
밤의 4시까지 비어있는 요리사 스시
고급감 있다 점내인데 1접시 2관 300엔 균일
다랑어도 장어도 전부 300엔
여기는 진짜로 쓰기 좋고 코스파 좋은
혼쵸라든지에도 점포 있다로부터 가 봐!


大阪/中津【すしの助】
大阪/中津【すしの助】
夜の4時まで空いてる板前寿司
高級感ある店内なのに1皿2貫300円均一
トロもうなぎも全部300円
ここはほんまに使い勝手いいしコスパ良き
本町とかにも店舗あるから行ってみて!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