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어가게 닦는다(오가키시) 8/4오픈의 새 상점! 죽·만반신(2300엔) 송·만한마리(3800엔) 7/26(으)로부터 프레오푼중의 만 가게에 첫방문( ′∀`)/
숯으로 차분히 구워진 뱀장어는 두께로 후와 칼리 먹을 때의 느낌이 견딜 수 없는 밥이 스스무 일품(*′Д`*) 우마
국·채소 절임 첨부가 기쁘다




8/4オープンの新店! うなぎ屋 ふく(大垣市)
うなぎ屋 ふく(大垣市) 8/4オープンの新店! 竹・鰻半身(2300円) 松・鰻一匹(3800円) 7/26からプレオープン中の鰻屋へ初訪問( ´∀`)/
備長炭でじっくり焼かれた鰻は肉厚でふわカリ食感がたまらないご飯がすすむ一品(*´Д`*)ウマァ
吸い物・漬物付きが嬉しい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