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agazine2.movie.daum.net/movie/47171

”악녀” 김옥빈이 영화 “1급기밀”로 내년 1월 관객들을 맞이한다. 실제 일어났던 공군 군납 비리를 다루는 이야기에서 김옥빈은 정의감 투철한 기자 김정숙으로 등장한다.

김옥빈은 2005년 당시 여배우 등용문이라 불린 “여고괴담” 시리즈에 출연해 빠르게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드라마, 예능, 영화, 뮤직비디오까지 섭렵했던 김옥빈은 2007년 박찬욱 감독의 “박쥐”에서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물론 중간에 파격의 끝을 달린 영화 “다세포소녀”가 있지만 말이다.

꾸준하게 작품 활동을 이어온 김옥빈은 “악녀”에서 하드보일드한 액션을 선보이며 관객과 비평가들에게 새로운 액션 여배우가 탄생했다는 것을 증명했다. “악녀”로 올해 칸 영화제에 참석한 김옥빈은 “박쥐” 이후 또 한 번 칸의 레드 카펫을 밟는 영예를 받게 되었다.

김옥빈은 활동적이고 외향적인 데다가 마음까지 선하다. “악녀”의 액션 시퀀스 90% 이상을 스스로 소화할 정도로 운동신경이 좋은 그녀는 취미로 운동, 바이크를 즐기며 여행과 봉사활동까지 다닌다고 한다. 하루하루를 부지런하게 사는 그녀를 보면 괜시리 반성하게 된다.
김옥빈의 미모와 연기력은 유전인 듯하다. 그녀보다 7살 어린 동생 김고운 역시 빼어난 미모와 호평받는 연기력을 겸한 배우다. 자녀를 배우로 키우고 싶은 사람들은 두 배우의 부모님에게 비법을 물어보는 것도 좋을듯 하다.
김옥빈의 성격과 필모그래피를 토대로 그녀가 얼마나 도전적인 사람인지 금세 알아챌 수 있다. 흥행과 장르에 연연하지 않고 작품성만을 보면서 새로운 도전을 일삼는 그녀가 영화 “1급기밀” 이후 또 어떤 모습으로 우리들을 설레게 할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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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悪女" ギムオックビンが映画 "1級機密"で来年 1月観客たちを迎える. 実際起きた空軍軍納非理を扱う話で金屋ウィーンは正義感透徹した記者キム・ジョンスクで登場する.

金屋ウィーンは 2005年当時女俳優登竜門と呼ばれた "女子高怪談" シリーズに出演して早くあつい人気に乗り始めた. ドラマ, 芸能, 映画, ミュージックビデオまでソブリョブした金屋ウィーンは 2007年パク・チャンウック監督の "コウモリ"で破格的な演技変身をお目見えする. 勿論中間に破格の終りを走った映画 "多細胞少女"があるがね.

倦まず弛まなく作品活動を続いて来た金屋ウィーンは "悪女"でハードボイルドしたアクションをお目見えして観客と評者たちに新しいアクション女俳優が誕生したということを証明した. "悪女"に今年カンヌ映画祭に参加した金屋ウィーンは "コウモリ" 以後もう一度間のレッドカーペットを踏む栄誉を受けるようになった.

金屋ウィーンはスポーティーで外向的なうえで心まで善良だ. "悪女"のアクションシーケンス 90% 以上を自ら消化するほどに運動神経の良い彼女は趣味で運動, バイクを楽しんで旅行とボランティアまで通うと言う. 一日一日を手まめに暮す彼女を見れば無駄に反省するようになる.
ギムオックビンの美貌と演技力は遺伝であるようだ. 彼女より 7歳幼い弟(妹)金高運もずば抜けた美貌と好評を博する演技力を兼ねた学ぶ. お子さんを俳優に育てたい人々は二人の俳優のご両親に秘法を聞いて見ることもよさそうだ.
ギムオックビンの性格とフィルモグラフィーを土台で彼女がいくら挑戦的な人なのか忽ち気付くことができる. 興行とジャンルにこだわらないで作品性のみを見ながら新しい挑戦を事とする彼女が映画 "1級機密" 以後またどんな姿で私たちをときめくようにするか期待にな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