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힘이 모여
역사의 흐름, 큰 줄기를 완전히 바꾸어 버리는 것,
예를 들어서 1987년의 6.29선언을 이끌어 낸
그 당시 한국의 민중봉기는 “아래로부터의 혁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만약에
최근의 반한류와 관련한 일본우익의 시위가
도도한 韓流의 흐름을 바꾸어 버릴 수 있다면 그것도 혁명이라고 할 수 있을까?
응?
그건 그렇고
이제 무슨 말인지
이해했습니까?
응?
下からの革命と言う(のは)何だろう?
ところで
市民の力が集まって
歴史の流れ, 大きい減るのを完全に変えてしまうこと,
例えばで 1987年の 6.29宣言を導き出した
その頃韓国の民衆一揆は ¥"下からの革命¥"と言えるでしょう
もしに
最近の反韓国類と係わった日本右翼のデモが
高慢な 韓流の流れを変えてしまうことができたらそれも革命だと言えるか?
うん?
ところで
もう何の言葉なのか
理解したんですか?
う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