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으로도 심리적 쇼크가 느껴지고 있습니다
최근 채용되었던 호텔에서도 연말에는 사람이 필요하니까 대량 채용해 놓은 후에 연말 그리고 정월이 끝난 후 갑자기 일할 수 있는 시간을 줄여 버렸습니다. 왠지 사람이 필요할때는 마구 고용하다가 정월이 지나니 이제 필요없으니 알아서 그만 두어라 라고 하는 메세지 같습니다. 실제로 저번 주에도 10명중 4명이 그만 두었던 이 호텔에서 일 할 수 있는 건 일주일 많으면 2일 짧으면 1일입니다. 역시 외국인은 소모품인 것인가
만약 다시 일을 하게 된다면 호텔은 다시 하고 싶지 않네요
다행히도 파견회사에서 4일의 일이 정해져서 어떻게든 일은 계속 할 수 있습니다 내일부터 다시 일입니다. 운이 좋아서 어떻게든 살아가고 있군요
일본의 겨울은 매우 춥네요
や自分でも心理的 ショックが感じられています
最近採用されたホテルでも年末には人が必要だから大量採用しておいた後に年末そして正月が終わった後急に働くことができる時間を減らしてしまいました. なんだか人が必要な時はでたらめに雇っている途中正月が経ったらもう必要ないから分かってやめなさいだと言うメッセージみたいです. 実際にこの前週にも 10人の中 4人がやめたこのホテルで働くことができることは一週間多ければ 2日短ければ 1日です. やはり外国人は消耗品であることか
もしまた仕事をするようになったらホテルはまたしたくないですね
幸いにも派遣会社で 4日の仕事が決まってどうしても仕事は続くことができます明日からまた仕事です. 運が良くてどうしても生きて行っていますね
日本の冬は非常に寒いです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