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 club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국적을 떠나 친구를 사귀기를 원합니다.
전에는 메일, 편지로 연락을 주고 받던 일이 요즘은 스카이프, 카카오톡 등의 많은 매체를 통해
연락을 주고 받고, 친구가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교류 또한 금방 끊어 지고는 합니다.
많은 분들이 아쉬워 하고, 당연시 하기도 하고, 문화의 차이로 치부하기도 합니다.
kj 클럽을 통해 친구가 되어주고 싶어하시는 분들, 친구를 사귀고자 하시는 분들...
자신은 어떤 친구가 되어 줄수 있는가, 어떤 친구를 원하는가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네요.
KJ clubを通じて多い方々が国籍を去って友達と付き合うのを願います.
前にはメール, 手紙で連絡を取り交わした事がこのごろはスカイプ, カカオトックなどの多くの媒体を通じて
連絡を取り交わして, 友達になっています. しかし, その交流もすぐ切れたりします.
多くの方々が惜しんで, 当然視したり, 文化の差で心に刻んでおいたりします.
kj クラブを通じて友達になってくれたがる方々, 友達と付き合おうとする方々...
自分はどんな友達になってくれることができるか, どんな友達を願うのかに対する意見を聞きたいです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