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까이 접근한 히말라얀을 찍어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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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치킨 고양이의 재롱을 보았지만 .. 역시 안고 다니니
울음소리를 내는데 거의 맹수의 소리라 순간 흠칫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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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카페의 왕자인 아비시니안 ..A Bi 를 오랜만에
재회 하였다 ..
역시 고양이는 삶의 자극제고 없어서는 살수 없는
신비한 매력의 결정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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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応近く 近付いたヒマルラヤンを 取って報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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モンチキン猫の 茶目を見たが .. やっぱり 抱いて通ったら
泣き声を出すのにほとんど猛獣の音だと瞬間 はっとし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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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して カフェーの 王子である父シャイニ、ムの中 ..A Bi を久しぶりに
再会した ..
やっぱり猫は生の刺戟剤で なくては暮すことができない
神秘な 魅力の結晶体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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