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하다 (주다 )
공하다 .. 천자가 제후에게 하사 할때 사용하는 말 ..
일본왕을 후왕 (제후) 라 표현 ... 누가 봐도 상국은 백제
백제왕이 아니라 백제의 태자가 만들어 줬다 ..왜왕의 격을 낮게 보았다
百済近肖古王の太子であるクングス王が倭王に下賜した打つかも
供する (与える ) 供する .. 天子が 諸侯に下賜する時 使う言葉 .. 天皇陛下を フワング (諸侯) だと表現 ... だれが見ても上国は百済 百済王が なく百済の太子が 作って 与えた ..倭王の柄を 低く見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