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저 ....
금사랑군 - 하청청의 아버지이자 상당한 고수. 작품이 시작하기 전에 이미 죽었지만 주변인들의 회상을 비추어 볼때 성격을 종잡을수 없고 지모가 뛰어났다고 한다. 어찌보면 신조협려의 양과의 마이너 카피였던 것 같다. 엄청난 고수인것 같지만 일급 고수가 여러명 있으면 함부로 덤비지 않고 후를 기약하는 것이 실력이 애매해 보인다. 수십년전 그의 누이에게 흑심을 품었던 온씨 집안의 인물에게 누이가 겁탈당하고 누이를 포함한 온가족이 몰살당한다. 겨우 살아남은 이후 원한을 가지고 무공을 배워 강호를 주유하다가 가족의 복수를 위해 돌아온다 (그리고 하나하나씩 엄청나게 죽여댄다). 그러나 복수를 위해 납치했던 온씨 집안의 딸 온의와 사랑에 빠져 결국 온씨 집안과 화해하기로 한다. 그러나 그가 가진 보물지도에 눈이 먼 온씨 집안 사람들의 모략으로
독약을 먹고 잡혔다가 팔이 잘린채로 겨우 도망친다. 화산에 무공비급, 보물지도, 금사검을 남겨서 주인공 원승지가 득템한다. 참고로 금사랑군은 그가 상징처럼 쓰는 황금뱀을 딴 별호이다. 성은 “하”씨
小姐 ....
金紗ラングーン - 下請青衣お父さんと同時に相当な固守. 作品が始める前にもう死んだが周辺人たちの回想を照らして見る時性格を推しはかることができないし知謀がすぐれたと言う. どう思えば シンゾヒョブリョの 羊とのマイナーコピーだったようだ. おびただしい固守のようだが日給固守が何人かいればむやみに飛びかからないで後を約束することが実力が曖昧に見える. 数十年前彼の妹に出来心を抱いたオンシ家の人物に妹が劫奪されて妹を含んだ一家が皆殺しされる. やっと生き残った以後恨みを持って武功を学んで強豪を注油している途中家族の復讐のために帰って来る (そして一つ一つずつおびただしくズックヨデンダ). しかし復讐のために拉致したオンシ家の娘オンウィと愛に陷って結局オンシ家と仲直りする事にする. しかし彼が持った宝物指導に目がくらんだオンシ家人々の謀略で
毒薬を飲んでつかまってから腕が切られたままやっと逃げる. 火山に武功備急, 宝物誌も, グムサゴムを残して主人公ウォン承旨が ドックテムする. 参照で金紗ラングーンは彼が象徴のように使うファンググムベムを取った別号だ. 聖恩 ¥"ハ¥"さ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