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덴=연합뉴스) 고형규 특파원 = 독일 드레스덴시(市)에 조성된 시민공원이 “한국광장”(Koreanischer Platz)으로 이름붙여졌다.
드레스덴은 수도 베를린을 둘러싼 브란덴부르크주(州) 바로 아래 있는 작센주 소재 도시로 독일 통일 후 가장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옛 동독의 대표 도시다.
김재신 주독 한국대사와 디르크 힐베르트 드레스덴 부시장 등 양측 주요 인사들은 23일 오전(현지시간) 드레스덴 현지에서 명명 기념식을 열고 이 한국광장이 양국 우호협력 증진의 또 다른 상징물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김 대사는 기념사에서 “한국광장 명명에는 한반도 통일의 희망도 담겨있다”면서 “이번 일을 계기로 한국에서도 드레스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ドレスデン=連合ニュース) コウ・ヒョンキュ特派員 = ドイツドレスデンの時(市)に造成された市民公園が ¥"韓国広場¥"(Koreanischer Platz)で名付けられた.
ドレスデンは首都ベルリンを取り囲んだブランデンブルク株(州) まさに下あるザクセン株素材都市でドイツ統一後一番早い速度で発展する昔の東ドイツの代表回る.
キム・ゼェシン駐独韓国せりふとデ−ルクヒルベルトドレスデン副市長など両側主要人士は 23日午前(現地時間) ドレスデン現地で命名記念式を開いてこの韓国広場が両国友好協力増進のまた他の象徴物という点を強調した.
金大使は記念辞で韓国広場命名には韓半島統一の希望も盛られていると言いながら今度仕事をきっかけで韓国でもドレスデンに対する関心が高くなると明らかにし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