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 공항에 한국에 첫발을 디딘 먼로.

왼쪽이 투스타인 걸로 보아 사단장이고 오른쪽은 준장인 부사단장 같다.

조촐한 환영 파티.








공공
공연 직전 분열식을 구경하는 먼로.







영하 10도 추위 속에도 민소매 드레스 의상인 먼로. 현재 대한민국 해병대 사령부 연병장 같다.
10.000명 이상이 모였다니 사단 정원 중에서 초병과 똥 누는 넘 빼곤 다 모인 것 같다.
1954年. マリリン・モンロー. 韓国訪問珍しい写真.
汝矣島空港に韓国に第一歩を 踏んだモンロー.
左側がツースターであることで見て師団長で右側は准将な副詞団長みたいだ.
素朴な歓迎パーティー.
公共
公演直前分列式を見物するモンロー.
零下 10℃寒さの中にも袖なしドレス衣装であるモンロー. 現在大韓民国海兵隊司令部練兵場みたいだ.
10.000人以上が集まったなんて買うという庭園の中で哨兵と大便をするすごく抜いたりすべて集まったよう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