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오늘날 한국의 고통은 미국에도 책임이 있다며 과거의 약속을 거론했다. “미국은 1883년 한국과 우호조약을 맺으며 만일 다른 나라가 한국 정부에 부당하게 간섭하거나 탄압을 가할 경우 이를 막기로 했다. 그러나 1905년 일본이 러시아와의 전쟁에서 승리하고 한국을 보호국으로 강제하는 것을 묵인했다. 다른 나라의 관심이 줄어들자 일본은 1910년 한국을 부속도서로 강제 합병했다.”
타임스는 “그러나 1883년 조약은 결코 폐지된 게 아니다. 다만 잊혀졌을 뿐”이라면서 “독립선포일을 남몰래 기리고 있는 한국인들의 쓸쓸한 희망은 머지 않아 현실로 이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인들은 오랜 세월 일본의 잔학성을 우리들에게 말해 왔다. 우리 또한 일본이 아시아에서 서구를 몰아내고 정복의 야욕을 품고 있다는 걸 비극의 경험(진주만 공습)으로 잘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타임스는 “한국의 독립은 미국에게 대일 승전의 부산물이 아니라 진정 가치있는 것”이라고 전제하고 “마침내 우리는 62년 전의 약속을 이행할 것이다. 우리의 승리는 한국인들에게 생명 그 자체가 될 것”이라며 감동적인 사설의 대미를 맺었다.
これと共に今日韓国の苦痛はアメリカにも責任があると過去の約束を取り上げた. アメリカは 1883年韓国と友好條約を結んでもし他の国が韓国政府に不当に干渉するとか弾圧を加える場合これを阻む事にした. しかし 1905年日本がロシアとの戦争で勝利して韓国を保護国に強制することを見逃した. 他の国の関心が減ると日本は 1910年韓国を付属島嶼で強制合併した.
タイムスはしかし 1883年条約は決して廃止されたのではない. ただ忘れただけだと言いながら独立船ホイルを人知れず称えている韓国人たちの寂しい希望はマージなくて現実で成り立つと強調した.
であって韓国人たちは長年の歳月日本の残虐性を私たちに言って来た. 私たちも日本がアジアで西欧を追い出して征服の野慾を抱いているということを悲劇の経験(真珠湾空襲)でよく分かっていると付け加えた.
タイムスは韓国の独立はアメリカに対日承前の副産物ではなく本当価値のあることだと前提して遂に私たちは 62年前の約束を履行するでしょう. 私たちの勝利は韓国人たちに生命そのものになると感動的な社説の対米を結ん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