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국내에서 발생한 36명의 메르스 환자 모두 한국인 최초 환자(1호)에서 비롯됐다. 특히 1호 환자가 지난달 15~17일 단 3일간 입원한 평택성모병원 8층 병동을 통해 27명의 메르스 감염자가 나왔다. 1호 환자가 들른 동네의원 두 곳의 의료진 감염자 2명을 제외하고, 아내를 포함해 33명 감염의 출발지는 이곳이다. 3차 감염을 일으킨 2차 감염자 두 명도 평택성모병원 메르스 출신이다. 현재까지 국내 메르스 사태의 핵심은 이 병원 내에서 벌어진 메르스 집단 전염 사건이라고 볼 수 있다.
◇평택성모병원, 조기 봉쇄했어야
돌이켜보면 메르스 진원지 평택성모병원을 진작에 봉쇄하지 못한 것이 메르스 전파를 초래한 결정적인 패착이다. 방역 당국은 애초에 메르스는 2m 이내 밀접 접촉자에게만 전염되는 것으로 파악했다. 세계보건기구(WHO) 가이드라인도 그렇다.
폐쇄된 평택성모병원… 배기구 없는 오른쪽 병실이 ‘진원지’- 국내 최초 메르스 확진 환자가 발생해 다른 환자들에게 옮기면서 ‘메르스 진원지’가 된 경기도 평택성모병원의 1층 로비 모습(위 사진). 병원 전체가 폐쇄되어 한산하다. 아래 사진은 첫 메르스 환자가 머물던 이 병원 8층 8104호실(오른쪽)과 옆방인 8103호실 정면 모습. 8104호실과 8103호실은 원래 하나였던 병실을 두 개로 나눈 탓에 공기가 밖으로 빠져나가는 배기구(동그라미 안)가 2개 모두 8103호실에만 있고, 최초 메르스 환자가 머물던 8104호실에는 없다. 그 때문에 최초 환자가 기침할 때마다 나온 고농도 메르스 바이러스가 공기 중에 가득차 8층 병동 전체로 확산되면서 확진자가 속출했을 가능성이 크다. /이진한 기자
今まで国内で発生した 36人のメルス患者皆韓国人最初患者(1号)から始まった. 特に 1号患者が先月 15‾17一応 3日間入院した平沢聖母病院 8階病棟を通じて 27人のメルス感染者が出た. 1号患者が立ち寄った町内医院も所の医療陣感染者 2人を除いて, 妻を含んで 33人感染の発地はこちらだ. 3次感染を起こした 2次感染者二つの明度平沢聖母病院メルス出身だ. 現在まで国内メルス事態の核心はこの病院内で開いたメルス集団伝染事件だと見られる.
◇平沢聖母病院, 早期封鎖したのが
振り返えて見ればメルス震源地平沢聖母病院をとうに封鎖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ことがメルス電波をもたらした決定的な敗着だ. 防疫政府は最初にメルスは 2m 以内密接接触者にだけ伝染することで把握した. ダブリューエイチオー(WHO) ガイドラインもそうだ.
閉鎖された平沢聖母病院… こたえてない右側病室が ‘震源地’- 国内最初メルスファックジン患者が発生して他の患者たちに移しながら ‘メルス震源地’になった京畿道平沢聖母病院の 1階ロビー姿(上の写真). 病院全体が閉鎖されて閑散とする. 下の写真は初メルス患者がとどまったこの病院 8階 8104号室(右側)と隣の部屋である 8103号室正面姿. 8104号室と 8103号室は元々一つだった病室を二つで分けたせいに空気がしかにくぐるこたえて(丸の中)が 2個皆 8103号室にだけあって, 最初メルス患者がとどまった 8104号室にはない. そのため最初患者が咳をする度に出た高濃度メルスウイルスが空気の中にいっぱいになって 8階病棟全体で拡散しながらファックジンザが続出した可能性が大きい. /二陣した記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