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도 이 앱을 한국 앱이라 봐야 할지 일본 앱이라 봐야 할지 말이 많은데 산케이신문은 한국계 앱이라고 평가했고 연합뉴스는 한국 앱이라고 봤지만 니혼게이자이신문에서는 일본에서 개발된 것이니 일본 앱이라고 판단했다. 니혼게이자이와 교류하는 TV 도쿄의 경우엔 자회사가 분리된 점을 들고 다국적 개발진이 참여한 점으로 볼 때 일본 앱이라고 봤다. 사실 다국적 기업이 많은 요새에 그렇게 국적이 중요한가 회의감이 들기도 하지만 국적이나 민족등의 여러가지 감정이 얽혀있는 동북아시아의 특정상 어쩔 수 없는 듯. 일단 법률적으로 따지자면 이용약관의 원본이 일본어이며, 준거법도 일본법이고, 관할재판소 역시 도쿄지방재판소이지만 네이버 마토메와 서버 IP를 연동하고있으며 결정적으로 라인 주식회사의 지분을 100% 갖고있는 상위 회사인 NHN의 법인은 우선적으로 한국에 위치하는 만큼 궁극적으로 한국 어플이다.
어찌보면 러시아 개발자들이란 이유로 독일 앱인데도 러시아 앱으로 오인되는 텔레그램과 비슷하다. 영어판 위키백과의 경우에는 일본 앱으로 본다.
정리하자면 고안해서 개발지시를 내린 것은 한국이고[3] 개발한 것은 한국기업의 자회사인 일본지부이며, 개발책임자는 일본인, 개발 인력은 한국, 일본, 중국인으로 다국적이다. 판단은 각자 알아서(…). 한일합작 그냥 삼국(한중일)협력으로 만들었다치자 위 아더 월드.
라인의 개발 책임자인 이나가키 아유미(稲垣あゆみ).
日本でもこのエブを韓国エブだから見なければならないか日本エブだから見なければならないかうるさいのに 産経新聞は 韓国係 エブだと評価したし 連合ニュースは韓国エブだと見たが 日本経済新聞では日本で開発されたことだから日本エブだと判断した. ニホンゲイ者と交流する TV 東京の場合には子会社が分離した点をあげて多国籍開発チームが参加した点で見る時日本エブだと見た. 実は多国籍企業が多いこの頃にそのように国籍が重要なのか懐疑感がしたりするが国籍や民族等のさまざまな感情が縛られている 東北アジアの特定上仕方ないよう. 一応法律的に計算しようとすると利用約款の原本が日本語であり, 準拠法も日本法で, 所轄裁判所も東京地方裁判所だがネイバーマトメとサーバー IPを連動しているし決定的にライン株式会社の持分を 100% 持っている上位会社である NHNの法人は優先的に韓国に位する位窮極的に韓国オプルだ.
どう思えばロシア開発者たちと言う(のは)理由でドイツエブなのにロシアエブで誤認される テレグラムと似ている. 英語版ウィキバックとの場合には日本エブで見る.
整理しようとすると考案して開発指示を下げたことは韓国で韓日合作 そのまま三国(韓中日)協力でマンドルオッダチザ上のアーサーワール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