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일본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 이하 닛케이)신문이 127년 전통의 영국 경제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를 전격 인수하면서 세계 언론계에 충격을 던졌다. 아시아 언론사가 서구 주요 언론사를 인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FT 기자들도 놀랐을 만큼 전격적인 결정이었다.
슈프링어가 무난히 FT를 인수할 것으로 전망했던 외신들은 뜻밖의 결론에 놀라움을 표하며 주요 뉴스로 다뤘다. FT의 경쟁사인 월스트리트저널(WSJ)도 1면과 14면을 할애해 이번 거래를 집중분석했다.
파이낸셜타임스(FT)가 일본 닛케이에 매각된다는 소식에 전 세계 미디어 관계자들이 충격에 빠졌다.
특히 FT 소속 기자들이 큰 충격에 빠졌다고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보도했다. 가디언은 이를 가리켜 “대혼란”이라고 지칭했다.
[アジア経済イ・ジウン記者]日本日本経済(日本経済, 以下日経)新聞が 127年伝統のイギリス経済まもなくファイナンシャルタイムス(FT)をいきなり引き受けながら世界言論界に衝撃を投げた. アジア言論社が西欧主要言論社を引き受けたことは今度が初めてだ. FT 記者たちも驚いた位電撃的な決定だった.
シュプリングオが簡単に FTを引き受けることと見通した外信たちは思いがけない結論に驚きを示しながら主要ニュースで扱った. FTの競争社であるウォルストリートジャーナル(WSJ)も 1面と 14面を割いて今度取り引きを集中分析した.
ファイナンシャルタイムス(FT)が 日本日経に売却されるという 消息に全世界メディア関係者たちが衝撃に抜けた.
特に FT 所属記者たちが大きい衝撃に抜けたとイギリス日刊紙ガーディアンが報道した. ガーディアンはこれを示して ¥"大混乱¥"と指称し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