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수가 최근 미용실에서 찍힌 무보정 몸매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이 모습은 26일 열린 청룡영화제 드레스 피팅 직전 모습으로 알려졌다.
27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혜수 청룡 드레스 피팅전 미용실에서 찍힌 사진 등의 제목으로 두장의 사진이 퍼지고 있다.
김혜수는 몸에 착 달라붙는 검은색 티셔츠에 블랙진을 입고 있다. 허리엔 굵은 벨트를 한 듯 보였다. 화려한 모습은 아니지만 굴곡진 몸매가 확연히 드러나는 차림이었다.
네티즌들은 “상체는 풍만하고, 하체는 날씬하다”며 감탄했다. 특히 올해로 45세인 나이를 떠올리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俳優キム・ヘスが最近美容室で撮れた無補正体つきがネチズンの間で話題だ. この姿は 26日開かれた青竜映画祭ドレスフィッティング直前姿と知られた.
27日各種コミュニティ掲示板にはキム・ヘス青竜ドレスフィッティング前美容室で取れた写真などの題目で二枚の写真が広がっている.
キム・ヘスは身に着くっつく黒い色ティーシャツにブラック陣を着ている. 腰には太いベルトをしたように見えた. 派手な姿ではないが折れ曲がった体つきが確実に現われる調えることだった.
ネチズンたちは “上体は豊満で, 下体はスリムだ”と感嘆した. 特に今年で 45世人年を思い浮かんで驚くべきだという反応を見せ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