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754469

배우 류화영이 TV리포트와의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류화영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구여친클럽”에서 깃털보다 가벼운 백치미와 톡쏘는 여우를 오가는 3류 섹시 여배우 라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Tフォト] リュファヤング ¥"すっと伸びた脚線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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俳優リュファヤングが TVレポートとのインタビューでポーズを取っている.
リュファヤングは最近終映した tvN ドラマ ¥"旧彼女クラブ¥"で羽毛より軽い白痴美とぴりっと刺す狐を行き交う 3類セクシー女俳優ララ役を引き受けて熱演を広げ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