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newsview?newsid=20160814104603591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박신혜와 김래원의 심야 데이트가 공개됐다.
14일 “닥터스” 제작사 팬 엔터테인먼트는 지홍(김래원 분)이 아버지가 살아계실 때 자주 갔던 낚시터를 혜정(박신혜)과 함께 찾아가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홍과 혜정이 달달함과 사랑스러움이 흘러넘치는 눈빛으로 아이컨택을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설렘 지수를 높인다.
특히 어두운 밤 은은한 조명만이 두 사람을 비추고 있어 그 분위기가 더욱 로맨틱하게 느껴진다. 그림같은 낭만적인 풍경과 떨리는 심장 박동 소리 마저 들릴 것 같은 고요함, 여기에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의 모습이 어우러져 심야 데이트를 완성시켰다.
하지만 다른 사진 속 비어 있는 지홍의 옆자리와 눈물을 참고 있는 혜정의 모습이 포착돼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대화가 오고간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서로에게 탄탄한 애정을 보이며 더 이상의 시련은 없을 것만 같던 두 사람의 로맨스에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닌지 궁금증을 높이고 잇다.
”닥터스”는 무기력한 반항아에서 사명감 가득한 의사로 성장하는 유혜정과 아픔 속에서도 정의를 향해 묵묵히 나아가는 홍지홍이 사제지간에서 의사 선후배로 다시 만나 평생에 단 한 번 뿐인 사랑을 일궈가는 이야기다. 오는 15일 오후 10시 방송.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newsview?newsid=20160814104603591
sbs 月火ドラマ ¥"ダックトス¥" バックシンヒェとキム・レウォンの深夜デートが公開された.
14日 ¥"ダックトス¥" 製作社ファンエンターテイメントはジホング(キム・レウォンの方)がお父さんが生きていらっしゃる時よく行った釣り場をヒェゾング(バックシンヒェ)と一緒に尋ねてデートを楽しむ場面を公開した.
公開された写真にはジホングとヒェゾングがダルダルすることと可愛らしさがフルロノムチは目つきで子供コンタクトをしていて見る人々の胸のときめき指数を高める.
特に暗い夜仄かな照明だけが二人を照らしていてその雰囲気がもっとロマンチックに感じられる. 絵みたいなロマンチックな風景と震える心臓搏動音全部聞こえるような静けさ, ここに愛に陷った二人の姿が一団となって深夜デートを完成させた.
しかし他の写真の中空いているジホングのそば席と涙を我慢しているヒェゾングの姿が捕捉されて二人の間にどんな対話が行き来したか知りたい事を刺激する.
もお互いにがっちりしている愛情を見せてこれ以上の試練はないことだけ同じだった二人のロマンスに問題が起こったことではないのか知りたい事を高めて引き継ぐ.
¥"ダックトス¥"は無気力な反抗児で使命感一杯な意思に成長するユ・ヘジョンと痛みの中でも正義に向けて黙黙と進むホングジホングが師弟之間から意思先後輩でまた会って一生にただ一番(回)だけである愛を成して行く話だ. 来る 15日午後 10時放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