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newsview?newsid=20161004080016578
수애가 첫 촬영부터 만취했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극본 김은정/ 연출 김정민) 측은 10월 4일 극중 ‘이중생활 스튜어디스’ 홍나리 역을 맡은 수애의 첫 촬영 스틸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수애가 맡은 홍나리는 위기대처 능력이 뛰어난 워너비 스튜어디스지만, 퇴근 후에는 허술미를 장착해 어떤 순간에도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는 ‘본투비 매력녀’다.
공개된 스틸 속 수애는 만취 연기로 웃음을 터지게 만들고 있다. 특히 양 볼과 코 끝을 빨갛게 물들인 ‘술톤 메이크업’은 그의 사랑스러움을 극대화 시키고 있다. 여기에 알코올 100%의 기운을 느끼게 하는 수애의 리얼한 표정 연기가 눈길을 끈다. 정신을 차리려는 듯 눈을 감고 오리입술을 만들며 심호흡을 시도하는가 하면, 갈증이 나는지 생수를 손에 꼭 쥐는 등 디테일한 연기로 ‘취수애’를 완성했다.
이는 분노에 차올라 술을 마신 홍나리의 모습으로, 어떤 순간에도 사랑스런 홍나리의 캐릭터가 드러나는 장면이다.
이에 ‘우리 집에 사는 남자’ 측은 “수애는 첫 촬영부터 완벽한 캐릭터 연구로 홍나리의 변화무쌍한 모습을 표현해 스태프를 화들짝 놀라게 했다. 수줍은 듯 미소 짓다가도 거침없이 코믹열연을 펼쳐 ‘역시 수애’라며 엄지를 추켜세우게 만들었다”며 “러블리 끝판왕으로 변신한 수애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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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涯が初撮影から酔っ払った.
KBS 2TV 新月火ドラマ ‘我家に暮す男’(シナリオ金銀貞/ 演出キム・ジョン民) 側は 10月 4日劇中 ‘二重生活スチュワーデス’ 洪ゆり役を引き受けた水涯の初撮影スチールを公開して関心を集める.
水涯が引き受けた洪ゆりは危機対処能力がすぐれたワーナー費スチュワーデスだが, 退勤後にはホスルミを装着してどんな瞬間にもラブリーした魅力を発散する ‘ボントビメリョックニョ’だ.
公開されたスチールの中水涯は漫酔延期で笑いを吹き出るようにしている. 特に羊ほおと鼻端を赤く染めた ‘スルトンメーキャップ’は彼の可愛らしさを極大化させている. ここにアルコール 100%の機運を感じらせる水涯のリアルな表情演技が人目を引く. 我に返ろうとするように目をつぶって鴨唇を作って深呼吸を試みるうえ, のどが渇くのか生水を手に必ず握るなどディテールした延期で ‘ツィスエ’を完成した.
これは怒りに上がってお酒を飲んだ洪ゆりの姿で, どんな瞬間にも可愛らしい洪ゆりのキャラクターが現われる場面だ.
これに ‘我家に暮す男’ 側は “水涯は初撮影から完璧なキャラクター研究で洪ゆりの千変万化した姿を表現してスタッフをびっくり驚かした. はにかむようにほほ笑みを作っていながらも触りなくコミック熱演を広げて ‘やっぱり水涯’と言いながら親指をほめそやすようにした”と “ラブリークッパンワングで変身した水涯を期待してドル”と伝え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