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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 Number: 111

KJCLUB - 일본은 이해하려거나 친구를 만들려면....
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굳히 이해란 말을 쓸 필요는 없지만..음..일본에 관심이 있고 일본인 친구를 만들려고 노력 중인 친구들에게 한마디 올리고 싶어서..이렇게 멜을 씁니당.

먼저 전 일본이 아닌 미국에서 일본 친구들과 남친과 잘 살고 있는 비비안입니다요. 영화를 해서 그런지 더 특이한 넘들을 많이 만나지요. 하하^^;
솔직히 일본 사람들..많이 쿨 합니다. 
우리네 처럼 부탁하면 거절 못 하고 뒤에서 욕?하는 그런 사람들도 아니고..
-그렇다고 다는 아니겠지만..아마 투덜 댄 사람들도 한 두명 있을거라고 봅니다요.저를 포함..요즘은 성격이 바뀌어서 일본 인간들보다 더 쿨하지만설..^^;; - 싫으면 싫다고 딱 잘라 말하고..너무 돌려서 이야기 해 대서 이해하기 힘들때는 그냥 직접 대 놓고 이야기 하는게 상책인 일본인네들입니다. 
예를 들자면 
밥 먹으러 갈래?
어..어..내가 말이지 지금 조금..(시러~ 바빠..나 밥먹었단 말야~~)
아! 그래? 싫다구 알았어? 괜찮아. 나 혼자 가지 뭐.^^
미안해~

이런식이다. 거의 늘상..안 그런 내 일본인 친구들은 아마도 일본에선 특이한 넘들로 통했던 걸로 본다. ^^;

그러나 그들은 한다면 아주 간단하다. 싫다고 말은 못 해도 한다고 하면 질질 끌지는 않는다. 변덕도 없고. 약속을 하면 꼭 지키려고 한다. 또한 일을 할때도 나처럼? 딩가딩가 주인없을때 놀거나 하지 않는다...대단한 넘들..난 일할때 맨날 땡땡이 치고 그랬당..자랑은 아니지만..그 뒤로 켄이 그러더라..
내가 회사 만들면 한국인 쓸때 생각 해 봐야겄다..
라고..그래서 다시 좋은 이미지 심어 줄라고 노력중이다..ㅜ.ㅜ;;;

사람마다 다르다는 건 강조하겄다만..

그러나 끝에가서 생각해 보니..사람 사귀는데 국적은 없는 것 같다. 
비록 사고방식이 아주 달라도 생각이 다르고 말이 다르지만 
그네들도 인간이고 사람 사는 건 거의 비슷비슷하다. 

가끔 보면 내 일본인 친구들은 서로 같은 나라 사람들과 상담은 거의 안하고 나한테 와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면서 상담을 요청한다. 
아마 이것이 그런 국적의 다름을 느끼지 않기 때문일지 모른다. 
그저..한 사람으로서 그네들도 가끔은 외롭거나 힘들때 상담을 요청한다. 
그럴때 얼마나 많은 한국인들이 그걸 따뜻하게 정말 친구처럼 받아 들일 수 있을지...

그 후에 진정 당신은 일본인 친구를 만들 수 있으리라 본다. 

추신-나도 싫어하는 일본애들도 있고 좋아하는 일본친구들도 있다. 그러나 일본인과 친구를 하면서 느낀 건..정말 잘 해줘도? 오래가기가 참 힘들다는 거다.. 언제 난 정말 오래 갈 수 있는 일본 친구들을 만들 수 있을까..
뭐..겨우 1년 지나서 이런 투정을 부리는 나도 웃기지만 말이다..

다들 어떻게 살고 있는지..카츠..히로..꾸미..사토시..히로시...등등..연락 좀 할 것이지..나쁜 넘들..ㅜ.ㅜ* 학교가 달라서 그런가나..???


일본은 이해하려거나 친구를 만들려면....

굳히 이해란 말을 쓸 필요는 없지만..음..일본에 관심이 있고 일본인 친구를 만들려고 노력 중인 친구들에게 한마디 올리고 싶어서..이렇게 멜을 씁니당. 먼저 전 일본이 아닌 미국에서 일본 친구들과 남친과 잘 살고 있는 비비안입니다요. 영화를 해서 그런지 더 특이한 넘들을 많이 만나지요. 하하^^; 솔직히 일본 사람들..많이 쿨 합니다.  우리네 처럼 부탁하면 거절 못 하고 뒤에서 욕?하는 그런 사람들도 아니고.. -그렇다고 다는 아니겠지만..아마 투덜 댄 사람들도 한 두명 있을거라고 봅니다요.저를 포함..요즘은 성격이 바뀌어서 일본 인간들보다 더 쿨하지만설..^^;; - 싫으면 싫다고 딱 잘라 말하고..너무 돌려서 이야기 해 대서 이해하기 힘들때는 그냥 직접 대 놓고 이야기 하는게 상책인 일본인네들입니다.  예를 들자면  밥 먹으러 갈래? 어..어..내가 말이지 지금 조금..(시러~ 바빠..나 밥먹었단 말야~~) 아! 그래? 싫다구 알았어? 괜찮아. 나 혼자 가지 뭐.^^ 미안해~ 이런식이다. 거의 늘상..안 그런 내 일본인 친구들은 아마도 일본에선 특이한 넘들로 통했던 걸로 본다. ^^; 그러나 그들은 한다면 아주 간단하다. 싫다고 말은 못 해도 한다고 하면 질질 끌지는 않는다. 변덕도 없고. 약속을 하면 꼭 지키려고 한다. 또한 일을 할때도 나처럼? 딩가딩가 주인없을때 놀거나 하지 않는다...대단한 넘들..난 일할때 맨날 땡땡이 치고 그랬당..자랑은 아니지만..그 뒤로 켄이 그러더라.. 내가 회사 만들면 한국인 쓸때 생각 해 봐야겄다.. 라고..그래서 다시 좋은 이미지 심어 줄라고 노력중이다..ㅜ.ㅜ;;; 사람마다 다르다는 건 강조하겄다만.. 그러나 끝에가서 생각해 보니..사람 사귀는데 국적은 없는 것 같다.  비록 사고방식이 아주 달라도 생각이 다르고 말이 다르지만  그네들도 인간이고 사람 사는 건 거의 비슷비슷하다.  가끔 보면 내 일본인 친구들은 서로 같은 나라 사람들과 상담은 거의 안하고 나한테 와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면서 상담을 요청한다.  아마 이것이 그런 국적의 다름을 느끼지 않기 때문일지 모른다.  그저..한 사람으로서 그네들도 가끔은 외롭거나 힘들때 상담을 요청한다.  그럴때 얼마나 많은 한국인들이 그걸 따뜻하게 정말 친구처럼 받아 들일 수 있을지... 그 후에 진정 당신은 일본인 친구를 만들 수 있으리라 본다.  추신-나도 싫어하는 일본애들도 있고 좋아하는 일본친구들도 있다. 그러나 일본인과 친구를 하면서 느낀 건..정말 잘 해줘도? 오래가기가 참 힘들다는 거다.. 언제 난 정말 오래 갈 수 있는 일본 친구들을 만들 수 있을까.. 뭐..겨우 1년 지나서 이런 투정을 부리는 나도 웃기지만 말이다.. 다들 어떻게 살고 있는지..카츠..히로..꾸미..사토시..히로시...등등..연락 좀 할 것이지..나쁜 넘들..ㅜ.ㅜ* 학교가 달라서 그런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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