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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name: _board/view.php

Line Number: 111

KJCLUB - re : 노인
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시계를 왼쪽으로 돌리며 그나마 맞는 시계 망가뜨리기 쉽지.
예전에 시도해 본 결과... 
부러졌어... 바늘이..ㅡㅡ;


>피에로 Wrote…
>점점 늙어가고 있다는 느낌은 어떨지..
>아니..점점 죽어가고 있다는 느낌말야..
>그러니깐 70세가 된 노인에게..한 손자가 새침하게 웃으면서 말했어..
>”할아버지..오래오래 건강하세요~..꼭 100살까지는 사실거예요~..”
>100살...아마 상징적인 숫자지만..
>그 의미가 70세의 노인에겐 다를지도 몰라..
>70세의 노인은 아직 7살때의 어린시절이 생생한데..말야..
>이제 기적적으로 오래 살아봐야..지금까지 살아온 세월의 겨우 반도
>못 사는 거자나?..
>그 노인도 너희들과 같은 때가 있었을꺼야..
>해가 지나면서 점점 커가고 있다...조금만 있으면..나도 성인이다..
>하는 기대감말야..
>그치만 이제는 그런 기대감보다는 죽음에 대한 공포감이 점점
>몰려오는걸지도 몰라..
> >추운날 벤치에 쪼그려 있는 노인에게..한마디를 건냈어.
>할아버지의..젊은 날은 어땠어요?..
>돌아볼 기력도 없는 노인은..조금씩 웃으면서 얘기했어
>어린애처럼 말야. ...
>하지만 그건 이미 모두 지나버린..추억인걸..
>되돌아 오진 않아..
>시계는 왼쪽으로 돌진 않으니 말야..
> >


re : 노인

시계를 왼쪽으로 돌리며 그나마 맞는 시계 망가뜨리기 쉽지. 예전에 시도해 본 결과...  부러졌어... 바늘이..ㅡㅡ; >피에로 Wrote... >점점 늙어가고 있다는 느낌은 어떨지.. >아니..점점 죽어가고 있다는 느낌말야.. >그러니깐 70세가 된 노인에게..한 손자가 새침하게 웃으면서 말했어.. >"할아버지..오래오래 건강하세요~..꼭 100살까지는 사실거예요~.." >100살...아마 상징적인 숫자지만.. >그 의미가 70세의 노인에겐 다를지도 몰라.. >70세의 노인은 아직 7살때의 어린시절이 생생한데..말야.. >이제 기적적으로 오래 살아봐야..지금까지 살아온 세월의 겨우 반도 >못 사는 거자나?.. >그 노인도 너희들과 같은 때가 있었을꺼야.. >해가 지나면서 점점 커가고 있다...조금만 있으면..나도 성인이다.. >하는 기대감말야.. >그치만 이제는 그런 기대감보다는 죽음에 대한 공포감이 점점 >몰려오는걸지도 몰라.. > >추운날 벤치에 쪼그려 있는 노인에게..한마디를 건냈어. >할아버지의..젊은 날은 어땠어요?.. >돌아볼 기력도 없는 노인은..조금씩 웃으면서 얘기했어 >어린애처럼 말야. ... >하지만 그건 이미 모두 지나버린..추억인걸.. >되돌아 오진 않아.. >시계는 왼쪽으로 돌진 않으니 말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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