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오늘 첫출근했음당..ㅠㅠ 제가 일하는데는 작은 약국 하지만 단골이 많은 어머니부터 우리식구 다 가 단골인 약국입니다.. 아는 집이라 싫었지만 별로 할일은 없고 심부름 하루 세번 청소 간단한 컴 업무 (?) 그거 말군 할 일이 없어요.. 할 일이 너무 없어 꾸벅꾸벅 졸았어요..카아.....>.<
 이 앞엔 방 집에서 일했는데 엄청 힘들었거든요.. 지금도 허리 무릎 관절 관절이 다 아파요..ㅠㅠ 그래서 지금은 힘든일이 없어 좋긴한데.. 아는 집이라..좀 그래요.. 제발! 희망의 손길을..!
 ars으로 돈 모아서 라푸를 도아 주세요..ㅋㅋ 


첫 출근..ㅠㅠzz.........!

 오늘 첫출근했음당..ㅠㅠ 제가 일하는데는 작은 약국 하지만 단골이 많은 어머니부터 우리식구 다 가 단골인 약국입니다.. 아는 집이라 싫었지만 별로 할일은 없고 심부름 하루 세번 청소 간단한 컴 업무 (?) 그거 말군 할 일이 없어요.. 할 일이 너무 없어 꾸벅꾸벅 졸았어요..카아.....>.<  이 앞엔 방 집에서 일했는데 엄청 힘들었거든요.. 지금도 허리 무릎 관절 관절이 다 아파요..ㅠㅠ 그래서 지금은 힘든일이 없어 좋긴한데.. 아는 집이라..좀 그래요.. 제발! 희망의 손길을..!  ars으로 돈 모아서 라푸를 도아 주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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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4534 re :RERERERERER....... 하늘별이 2003-01-14 192 0
4533 +_+ 오올 하버멋있어졌네 ....... 하늘별이 2003-01-14 234 0
4532 re : 부러워라~ 슬레쉬 2003-01-14 164 0
4531 첫 출근..ㅠㅠzz............ rapoonjel- 2003-01-13 204 0
4530 re : 살려주세요..ㅠㅠ 슬레쉬 2003-01-13 184 0
4529 아마 만나적은 .. illusion 2003-01-11 205 0
4528 살려주세요..ㅠㅠ rapoonjel- 2003-01-10 205 0
4527 re :내가 아는 그 고운인....... aria0313 2003-01-09 225 0
4526 저!! 저저저저저런!! illusion 2003-01-08 229 0
4525 오랜만에- 보고싶다면!(笑) taki 2003-01-07 213 0
4524 여기가,,,/땀흘리기a whitejiro 2003-01-01 204 0
4523 은둔자..ㅋㅋ..--> 새해....... rapoonjel- 2002-12-31 161 0
4522 あ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대한남아 2002-12-31 282 0
4521 안녕.... rapoonjel- 2002-12-29 200 0
4520 2002년 12월에.. edwardwb 2002-12-29 335 0
4519 ujin ni naridai vicallake 2002-12-26 310 0
4518 하이 ! 3351 2002-12-25 227 0
4517 흐음.에에..엣; taki 2002-12-24 226 0
4516 re : 가장 필요한게 뭐다....... rapoonjel- 2002-12-23 205 0
4515 가장 필요한게 뭐다냐... harizu 2002-12-23 24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