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기다 리플이나 글 다는것 자체가 웬지 모르게 무섭다만, 잘지내니?
그러고 보니 이야기는 많이 해 봤어도 목소리를 들어본적은 없었던것 같구나.
감기 조심해라. 환절기다.
>피에로 Wrote…
>내 이름은 피에로.
>속세와 인연을 끊은지 언 4개월째.
>자의든 타의든 모든것을 無로서 다시 시작해야했다.
>일.음악.공부 모든것을 놓은채 여행을 떠났다..
>스스로를 잃어버렸던 시간은 정말 길었지만.
>나름대로 쓸만한 시간이었던것 같다..
>뭐..언제나 그저그런 놈이였으니깐...
>
>오랜만에 들렸는데..그때의 향기가 나기도..
>향기라고 하는 표현이 썩 맘에 들지 않지만..
>오랜만에 써보는 솔찍한 표현인것 같기도 하고..
>
>음..모두 잘들지내시는지...
>예전의 그때가 그립군요..
>
>
>
>
>
난 여기다 리플이나 글 다는것 자체가 웬지 모르게 무섭다만, 잘지내니? 그러고 보니 이야기는 많이 해 봤어도 목소리를 들어본적은 없었던것 같구나. 감기 조심해라. 환절기다. >피에로 Wrote... >내 이름은 피에로. >속세와 인연을 끊은지 언 4개월째. >자의든 타의든 모든것을 無로서 다시 시작해야했다. >일.음악.공부 모든것을 놓은채 여행을 떠났다.. >스스로를 잃어버렸던 시간은 정말 길었지만. >나름대로 쓸만한 시간이었던것 같다.. >뭐..언제나 그저그런 놈이였으니깐... > >오랜만에 들렸는데..그때의 향기가 나기도.. >향기라고 하는 표현이 썩 맘에 들지 않지만.. >오랜만에 써보는 솔찍한 표현인것 같기도 하고.. > >음..모두 잘들지내시는지... >예전의 그때가 그립군요..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