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 못할 사정으로 문자도 못 보낸다. ㅡㅡ;;
이메일을 보냈어. 쩝 미안하다. 아직도 회사라니 허~!
미치부리갔다.
피치 못할 사정으로 문자도 못 보낸다. ㅡㅡ;; 이메일을 보냈어. 쩝 미안하다. 아직도 회사라니 허~! 미치부리갔다.
TOTAL: 8254
re : 우~~~~
re : 이제부터...
큰일..나따....
사랑하는 예수님 안녕하세요.
우~~~~
이제부터...
개학!!
re : re : 맞는말
하버에게 고한다!
re : 꺄아아아아아아
re : 여기는 청양!!청양.......
횡.설.수.설.
여기는 청양!!청양!!
re : 맞는말
re : 과연?
맞는말
아름다운 나의 추억들..
2월까지 "쪽지 사절"이 시.......
내게 오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