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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name: _board/view.php

Line Number: 111

KJCLUB - 나이가 들었나...?
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많이 생각이 바뀐 것 같다. 예전과 다름이 없다고 보는데..어느센가 내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켄이랑 늘 영어로 이야기 함에 어느정도 한계가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때마나 느끼는게 내 생각이 많이 변했다는 것이다.
예전의 그 인내와 이해심은 사라지고 
냉정함과 차가움만이 내 안에 존재 하는 것 같다. 
남의 나라에 살고 있다는 것과 
아무도 믿을 수 없다는 것 때문인가..
내가 한국에 있을때 만나이들은 다 내겐 너무도 좋은 이들이 었다.
내가 그런 이들만 만나려고 노력?을 해서 그런가..?
나쁜 사람?은 내 몸이 거부를 해서 그런지도..
그러나 여기선 내가 그동안 생각도 못한 나쁜 이들이 많았다. 아니..내가 그렇게 몰고 갔는지도..상황을..
그러나 실망이 너부도 컸다. 같은 한국임에 따라..

그 뒤에 얻은 것이 냉정함과 차가움..글고..세상은 착한이만 있는 게 아니란 것..
여기서 난 얻은 것도 있는 반면..
잃은 것도 너무 많다..
너무 슬픈 일인 것 같다..

나이가 든다는게 이런거라면..
괴로운 것 같다. 내겐..


나이가 들었나...?

많이 생각이 바뀐 것 같다. 예전과 다름이 없다고 보는데..어느센가 내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켄이랑 늘 영어로 이야기 함에 어느정도 한계가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때마나 느끼는게 내 생각이 많이 변했다는 것이다. 예전의 그 인내와 이해심은 사라지고  냉정함과 차가움만이 내 안에 존재 하는 것 같다.  남의 나라에 살고 있다는 것과  아무도 믿을 수 없다는 것 때문인가.. 내가 한국에 있을때 만나이들은 다 내겐 너무도 좋은 이들이 었다. 내가 그런 이들만 만나려고 노력?을 해서 그런가..? 나쁜 사람?은 내 몸이 거부를 해서 그런지도.. 그러나 여기선 내가 그동안 생각도 못한 나쁜 이들이 많았다. 아니..내가 그렇게 몰고 갔는지도..상황을.. 그러나 실망이 너부도 컸다. 같은 한국임에 따라.. 그 뒤에 얻은 것이 냉정함과 차가움..글고..세상은 착한이만 있는 게 아니란 것.. 여기서 난 얻은 것도 있는 반면.. 잃은 것도 너무 많다.. 너무 슬픈 일인 것 같다.. 나이가 든다는게 이런거라면.. 괴로운 것 같다. 내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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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4 -ㅅ-;; taki 2001-03-28 13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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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8 친구들이 좋아... 대한남아 2001-03-27 110 0
2567 re : ㅡㅡ;;;;; darkanjel 2001-03-27 9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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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5 1 aga 2001-03-27 104 0
2564 시계... s0909sin 2001-03-27 14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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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2 re : 옛날에 대한 그림움....... harizu 2001-03-26 204 0
2561 옛날에 대한 그림움... darkanjel 2001-03-26 143 0
2560 그 사람은.. lam1119 2001-03-25 157 0
2559 나이가 들었나...? aria0313 2001-03-25 1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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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6 re : 역시... harizu 2001-03-24 103 0
2555 내 사진 2 pieya 2001-03-24 26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