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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 사랑이란....없당..
서울

2년전만 해도 난 그 사랑이 마지막 사랑이길 기도 했다. 그리고 진정한 사랑이란 정의가 이런 거구나..했다..그러나 그건 아니었다..
지금 와서 난 참 많이 영악해져 있다..내 생각에는 ..
많은 것을 자로 재는 듯 내 인생은 그렇게 흘러가고 있다.
그러나 나의 이런 차가운 심장도 ..정말 사랑이란 이런 기분인가..
를 가끔은 느낀다.

그를 위해서 날 너무 아끼는 내 자신을 보았을때..그는 당연한 거지만..이상하게 요즘은 나 자신을 ..내 몸뚱아리에 대해 참 많이 신경을 쓴다. 아프지 않을려고..그리고 다치지 않을려고..참 많이 소중하게 생각을 한다.
예전에는 내가 아파야만 그가 날 보기에 난 아프고 다치기를 원했었다. 그러면 그가 내 옆에 계속 있겠지..그가 날 봐 주겠지만을..기다렸다..그러나..지금은 그때와 많이 달라졌다.
그 이유는..간단했다.
내가 만약 다치거나 죽거나 하면 남은 그가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
나보다 그가 더욱 슬퍼함을 알기에 난 함부로 내 몸도 던질 수 없다.

때때로 내가 이런 이야기를 했다.
만약 내가 불구자가 된다면 어떻게 할 거냐는 나의 질문에 그는
-24시간 니곁에서 널 돌볼거야.
그 말에 난 이렇게 답변을 했다
-24시간 이내에 난 니곁을 떠날거야 라고..

진짜..그런 것 같다...이제야..조금씩 나의 사랑에 성숙함이 베어나는 것 같다..아직도 멀었지만..^^;;

사랑은 없다는 지론이지만..그 사랑을 느낄 수는 있다...


사랑이란....없당..

2년전만 해도 난 그 사랑이 마지막 사랑이길 기도 했다. 그리고 진정한 사랑이란 정의가 이런 거구나..했다..그러나 그건 아니었다.. 지금 와서 난 참 많이 영악해져 있다..내 생각에는 .. 많은 것을 자로 재는 듯 내 인생은 그렇게 흘러가고 있다. 그러나 나의 이런 차가운 심장도 ..정말 사랑이란 이런 기분인가.. 를 가끔은 느낀다. 그를 위해서 날 너무 아끼는 내 자신을 보았을때..그는 당연한 거지만..이상하게 요즘은 나 자신을 ..내 몸뚱아리에 대해 참 많이 신경을 쓴다. 아프지 않을려고..그리고 다치지 않을려고..참 많이 소중하게 생각을 한다. 예전에는 내가 아파야만 그가 날 보기에 난 아프고 다치기를 원했었다. 그러면 그가 내 옆에 계속 있겠지..그가 날 봐 주겠지만을..기다렸다..그러나..지금은 그때와 많이 달라졌다. 그 이유는..간단했다. 내가 만약 다치거나 죽거나 하면 남은 그가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 나보다 그가 더욱 슬퍼함을 알기에 난 함부로 내 몸도 던질 수 없다. 때때로 내가 이런 이야기를 했다. 만약 내가 불구자가 된다면 어떻게 할 거냐는 나의 질문에 그는 -24시간 니곁에서 널 돌볼거야. 그 말에 난 이렇게 답변을 했다 -24시간 이내에 난 니곁을 떠날거야 라고.. 진짜..그런 것 같다...이제야..조금씩 나의 사랑에 성숙함이 베어나는 것 같다..아직도 멀었지만..^^;; 사랑은 없다는 지론이지만..그 사랑을 느낄 수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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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 re : < .............. 지로 2001-03-09 110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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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1 re : 어제 첫 알바.......... aaros 2001-03-07 250 0
900 동경입니다. 룸메이트 구해요....... jeus93 2001-03-07 27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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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8 으하.....지친다.. mijju 2001-03-06 27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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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4 어제 첫 알바...... aaros 2001-03-06 256 0
893 난 안그러던데... heahyun 2001-03-06 29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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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1 re : 월요일 아침마다......... s0909sin 2001-03-06 1061 0
890 사랑이란....없당.. aria0313 2001-03-06 1059 0
889 re :난 20짤~~ aria0313 2001-03-06 29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