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회사에 들어간지 2일째였던 어제 갑자기 불어닥쳐오는 사장님의 그말에


나는 그만 놀랐다... 비수기라서 휴가를 준다는 것이었다...


흠 비수기라는 단어를 나중에 알긴 했지만 휴가를 준다는게 조금 고마웠다.


으흐흐 하늘이시여~ 나를 이렇게 도우시는 군요 헐헐헐~


아마도 5월 2일에 가는 문제는 해결된것 같다.


왜냐하면~ 휴가는 5월 3일 까지 니까~ 후후후


인천 광역시민여러분~ 그날 많이 동참합시다 헐헐헐~


회사 들어가자 마자 허걱!

회사에 들어간지 2일째였던 어제 갑자기 불어닥쳐오는 사장님의 그말에
나는 그만 놀랐다... 비수기라서 휴가를 준다는 것이었다...
흠 비수기라는 단어를 나중에 알긴 했지만 휴가를 준다는게 조금 고마웠다.
으흐흐 하늘이시여~ 나를 이렇게 도우시는 군요 헐헐헐~
아마도 5월 2일에 가는 문제는 해결된것 같다.
왜냐하면~ 휴가는 5월 3일 까지 니까~ 후후후
인천 광역시민여러분~ 그날 많이 동참합시다 헐헐헐~



TOTAL: 814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808 re : 안녕하세요 슬레쉽니....... 슬레쉬 2000-04-29 824 0
807 ^.............^....... simple06 2000-04-29 158 0
806 저도 믿기지 않는 일이죠 어....... 슬레쉬 2000-04-29 136 0
805 re : 막내가 왔어요? 오니짱 2000-04-28 151 0
804 막내가 왔어요? y8282 2000-04-28 163 0
803 re : 추카추카 y8282 2000-04-28 225 0
802 회사 들어가자 마자 허걱! 슬레쉬 2000-04-28 155 0
801 일본 출장 갑니다. ebifry 2000-04-26 148 0
800 막내 왔쩌요 2000-04-24 887 0
799 전 일본 남자 입니다. 2000-04-24 176 0
798 아기보기 2탄 2000-04-23 792 0
797 Re: 인천에 놀러온 비비안....... 2000-04-23 142 0
796 인천에 놀러온 비비안~~~^....... 2000-04-23 147 0
795 Re: 아기보는건 역시 힘들....... 2000-04-23 873 0
794 아까운것........ 2000-04-21 143 0
793 막내 왔어요? 2000-04-21 141 0
792 Re: 미니야.. 2000-04-21 149 0
791 자주 오지는 못하는 곳! 2000-04-21 176 0
790 신고!!! 새우튀김 핸드폰 ....... 2000-04-20 259 0
789 미니야.. 2000-04-20 90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