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미술분데...영화를 봤죠^^ 후훗..
전에 자게에 올랐던 ”심동”이란 영환데..^^
막문위..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사람들이 밉상으로 보더군요..푸헛..- -;;
와..금성무도 멋지고..양영기란 여인도 괜찮더군요^^양영기는 정말로 키
크고 왕왕 롱다리였다...사실 화면상의 작용도 좀 있어 보였지만..^^
여하튼 그 후에 또 친구들이랑 노래방도 가고..피곤해서 오늘은 발광(?)
을 못 했죠...푸하하
볼링 잘 치시나봐요^^ 전 좋아하는데..잘 하진 못 하죠...
그런데...정말로 스트라잌이 그렇게 잘 되던가요?오호~이..과연 내가
쳐도??...- -;;;... 흠...그런데 터키..가 뭐죠??무,무식한 건가..- -;;;
그런데...확실히 뭐 물어볼 때 ”대충 해”,”대강 대강 넘어 가”등등의 답변
을 하는 어른들...가끔 기분 좀 그렇죠...문제 물어봤을 때 괜히 제대로 못
가르쳐주니까 그런 대답하는 선생님들도 간혹 있고....- -;;;
>빗자루 Wrote…
>오늘은 볼링을 치러 갔습니다
>세이월드로요...혹시 아세요? 세이월드......
>볼링장이 너무너무너무너무 좋더군요.....
>친구들도 다 그러더군요.....
>제친구가 터키를 2번 쳤습니다......
>핀하나만 쓰러져도 스트라잌이 되더군요...물론 저도 그덕에 점수가 잘나오긴했지만 괜히 화가났어요..제실력대로 나오지도 않아서요......
>세이월드 아저씨한테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보니깐 대충치래요.말이 됩니까?
>나참...쩝......
>글구 친구들이 장난을 좀 치니깐 아저씨 18이라는 말과함께 X만한새끼들이.....이러면서 혼자 중얼대더군요..쩝......
>암튼 CA해서 기분이 좋았느데.....기분이 나쁘네요.(근데 이런표현이 있나?)
전 미술분데...영화를 봤죠^^ 후훗..
전에 자게에 올랐던 "심동"이란 영환데..^^
막문위..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사람들이 밉상으로 보더군요..푸헛..- -;;
와..금성무도 멋지고..양영기란 여인도 괜찮더군요^^양영기는 정말로 키
크고 왕왕 롱다리였다...사실 화면상의 작용도 좀 있어 보였지만..^^
여하튼 그 후에 또 친구들이랑 노래방도 가고..피곤해서 오늘은 발광(?)
을 못 했죠...푸하하
볼링 잘 치시나봐요^^ 전 좋아하는데..잘 하진 못 하죠...
그런데...정말로 스트라잌이 그렇게 잘 되던가요?오호~이..과연 내가
쳐도??...- -;;;... 흠...그런데 터키..가 뭐죠??무,무식한 건가..- -;;;
그런데...확실히 뭐 물어볼 때 "대충 해","대강 대강 넘어 가"등등의 답변
을 하는 어른들...가끔 기분 좀 그렇죠...문제 물어봤을 때 괜히 제대로 못
가르쳐주니까 그런 대답하는 선생님들도 간혹 있고....- -;;;
>빗자루 Wrote...
>오늘은 볼링을 치러 갔습니다
>세이월드로요...혹시 아세요? 세이월드......
>볼링장이 너무너무너무너무 좋더군요.....
>친구들도 다 그러더군요.....
>제친구가 터키를 2번 쳤습니다......
>핀하나만 쓰러져도 스트라잌이 되더군요...물론 저도 그덕에 점수가 잘나오긴했지만 괜히 화가났어요..제실력대로 나오지도 않아서요......
>세이월드 아저씨한테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보니깐 대충치래요.말이 됩니까?
>나참...쩝......
>글구 친구들이 장난을 좀 치니깐 아저씨 18이라는 말과함께 X만한새끼들이.....이러면서 혼자 중얼대더군요..쩝......
>암튼 CA해서 기분이 좋았느데.....기분이 나쁘네요.(근데 이런표현이 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