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오늘 이상한 회원이 내 신경을 긁어버리고 갔다.


최근들어 이 상황이 계속 되고 있다.


무슨 문제가 있는걸까?


점점 화내는 것도 어설퍼지고 있다.


요즘들어 온화해 지는것 같당~~


오늘 참!

오늘 이상한 회원이 내 신경을 긁어버리고 갔다.
최근들어 이 상황이 계속 되고 있다.
무슨 문제가 있는걸까?
점점 화내는 것도 어설퍼지고 있다.
요즘들어 온화해 지는것 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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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008 인천에 사시는 분들께 빗자루....... 빗자루 2000-06-10 136 0
1007 엄청난 빗자루의 힘 빗자루 2000-06-10 827 0
1006 re : 우리 빗자루는 역시....... whistler 2000-06-09 894 0
1005 re : 우리 코지 figh....... whistler 2000-06-09 138 0
1004 re : 지금 인천에는.......... hanul 2000-06-09 149 0
1003 보기..좋네요...좋은..결....... hanul 2000-06-09 138 0
1002 급구~~~삐오삐오삐오~~~ cozycozi 2000-06-09 209 0
1001 re : 지금 인천에는.......... happy 2000-06-09 230 0
1000 지금 인천에는..... 빗자루 2000-06-09 180 0
999 슬레쉬에게 힘을^^&^^ happy 2000-06-09 135 0
998 아도니스를 위한 연가... freetar 2000-06-08 131 0
997 건의 Grant 2000-06-08 182 0
996 re : 난 형이 챙겨줬었던....... 빗자루 2000-06-07 906 0
995 re : 허허.....참 누....... 빗자루 2000-06-07 936 0
994 보름달이여! 떠라! 슬레쉬 2000-06-07 130 0
993 오늘 참! 슬레쉬 2000-06-07 945 0
992 일본에 놀러 오세요. taejunboy 2000-06-06 860 0
991 호국보훈의 달에 태어난 명옥....... woojs090 2000-06-06 937 0
990 호국보훈의 달에 태어난 명옥....... woojs090 2000-06-06 133 0
989 re : 저는 한때의 잘못으....... 빗자루 2000-06-06 14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