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주말을 맞이하여, 봉달이는 친구를 집으로 초대하기로 했다.



봉달이는 친구에게 집으로 찾아오는 길을 설명하기 시작했다.



"일단, 차를 가지고 오는 게 편할 거야!."



"그러지 뭐.....,"



"그리고 우리 아파트까지는 어떻게 오는 지는 알지?"



"알고 있어!"



"좋아! 아파트 앞에 차를 세우고 말이야, 아파트 현관을 발로 차고 들어와! 그리고, 팔꿈치로 12층을 누르고 엘리베이터가 열리면 1203호 벨을 이마로 받아버려! 그러면 내가 나가지....."



봉달이의 설명을 듣고 약간 의아하게 생각한 친구가 물었다.



"그래 다 좋은데, 왜 현관을 발로 차고, 엘리베이터 버튼을 팔꿈치로 누르고, 또 벨을 이마로 받아야 해?"



그러자 봉달이의 대답....


.

.

.

.

.

.

.



"자식! 그럼, 빈손으로 오려고 했어?"



▶ 홍희 교훈 : 주말에는 친구를 초대합시다. (설마 빈손으로 오기야 하겠습니까 ^^)



어떤초대

주말을 맞이하여, 봉달이는 친구를 집으로 초대하기로 했다.

봉달이는 친구에게 집으로 찾아오는 길을 설명하기 시작했다.

"일단, 차를 가지고 오는 게 편할 거야!."

"그러지 뭐.....,"

"그리고 우리 아파트까지는 어떻게 오는 지는 알지?"

"알고 있어!"

"좋아! 아파트 앞에 차를 세우고 말이야, 아파트 현관을 발로 차고 들어와! 그리고, 팔꿈치로 12층을 누르고 엘리베이터가 열리면 1203호 벨을 이마로 받아버려! 그러면 내가 나가지....."

봉달이의 설명을 듣고 약간 의아하게 생각한 친구가 물었다.

"그래 다 좋은데, 왜 현관을 발로 차고, 엘리베이터 버튼을 팔꿈치로 누르고, 또 벨을 이마로 받아야 해?"

그러자 봉달이의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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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그럼, 빈손으로 오려고 했어?"

▶ 홍희 교훈 : 주말에는 친구를 초대합시다. (설마 빈손으로 오기야 하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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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 re : 내친구들은.... 빗자루 2000-07-05 161 0
1107 re : 이궁 난 지금 시간....... 빗자루 2000-07-05 770 0
1106 re : 우헤헤 잼있네요~` 빗자루 2000-07-05 112 0
1105 re : 사명감으로... 빗자루 2000-07-05 116 0
1104 re : 싸우나님 추카합니다 빗자루 2000-07-05 109 0
1103 어떤초대 hymun 2000-07-04 120 0
1102 신기 신기 신기 hymun 2000-07-04 144 0
1101 무진장 잼있는 삼행시 hymun 2000-07-04 122 0
1100 오래간만이네요 hymun 2000-07-04 156 0
1099 re : hymun 2000-07-04 127 0
1098 쭌 MGR 2000-07-04 112 0
1097 re : 당연하죠 빗자루 2000-07-04 117 0
1096 빗자루님.. taejunboy 2000-07-04 145 0
1095 re : 헤헤 하지만 준호형....... 빗자루 2000-07-04 143 0
1094 인천공항..아직..안하지......... hanul 2000-07-04 831 0
1093 인천은..빗자루가..꽉..잡....... hanul 2000-07-04 113 0
1092 아........덥다........... 빗자루 2000-07-03 133 0
1091 re : re : 혹시 님은....... eunbi83 2000-07-03 125 0
1090 re : 전 화요일부터.......... 빗자루 2000-07-02 124 0
1089 re : 시험 잘보세여... y8282 2000-07-02 78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