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녀에게 예쁘다고 말했습니다.
약간 바보같다 여겼습니다.
그녀와 사귄지 100일째 되는 날입니다.
그녀의 전화에 당황해서 아팠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진심인거 같았습니다.
그녀는 고개를 숙인채 끄덕였습니다.
그녀가 둘째아이를 가졌을때 노름으로 돈을 잃고 왔습니다.
그녀는 다친데는 없냐며 걱정했습니다.
그녀가 40대가 되었을때 난 30대와 바람을 피웠습니다.
그녀는 빚을 갚기위해 파출부일을 했습니다.
그녀가 암이랍니다.
떠나는 그녀보다 나에게 남은 짐을 걱정했습니다.
바보 같은 그녀입니다.
사랑한다고...하지만 그녀는 못들은 듯 합니다.
그를 만나 행복합니다.
그가 예쁘다고 말합니다.
그와 사귄지 100째 되는 날입니다.
그가 아프다고 말 합니다.
그가 나에게 청혼을 했습니다.
그와 반평생을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그는 강도를 만났다고 합니다.
그가 바람을 피고 돌아왔습니다.
빚을 갚기위해 파출부 일을 해야만 했습니다.
그가 내 뒷모습을 보고 울었습니다.
그가 나를 위해 울어 주니까요....
이제 나는 저 세상으로 가야 되니까요...
그의 마지막 말을 들었습니다...
그가 사랑한다고 말하니까요...
연습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