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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 re : 방안에 널부러진 술병...
인천

술의 특징을 하나 말해주마~


술은 성장기 청소년의 성장발육을 무진장 억제하는 요소가 아주 


풍부하단다~(안 좋은 것덜만 푸짐하다는 이야기)


글쎄 나도 중학교 2학년때부터 마셨다만 그나마 정신 차리고


안 마셨던게 나에겐 참 좋은 현상이 있었지


그런데 고2중반부터 술 다시 마신 뒤로는 키가 크지 않았어


그대로였지. 졸업하고 그 현상은 계속 되었어. 왜냐면 계속 


마셨으니까.. 그리고 얼마전 큰 사고를 당하고 나서 담배와 술을


끊게 되었지.. 호오 그런데 놀라운 현상을 경험했다.


일단 담배의 니코틴에 찌들었던 나는 개운한 아침을 맞이 할수 있었고


술 먹을때의 피부보다 더 좋아진 피부를 느낄수 있었다.


자루는 상대적으로 키가 작은 편인것 같다.... 어쩌면 지금 술을 


즐기는 일은 그만 두지 그래....  어차피 사회 나가면 다 마시게 되


있을텐데 너무 일찍 시작하는 것 같다. 그만 둬라



>빗자루 Wrote…


>휴.....


>아침에 그거 치우느라고...고생했네,.....


>어제 집에 남아있던 술은...제가 다 먹어버렸네요...


>양주만 빼고...왜냐면 그건 아빠꺼라서 먹으면 걸리거든요.....


>지금은 약간 머리가 아프고...속이 좀 답답하지만.....


>휴........


>암튼...힘드네요.....


>그렇게 술퍼먹고...귀에 이어폰끼고..내가 젤 조아하는 건스노래 크게 틀고


>잠들어 버렸어요...


>참...내가 생각해도 미친놈이네.....


re : 방안에 널부러진 술병...

술의 특징을 하나 말해주마~
술은 성장기 청소년의 성장발육을 무진장 억제하는 요소가 아주 
풍부하단다~(안 좋은 것덜만 푸짐하다는 이야기)
글쎄 나도 중학교 2학년때부터 마셨다만 그나마 정신 차리고
안 마셨던게 나에겐 참 좋은 현상이 있었지
그런데 고2중반부터 술 다시 마신 뒤로는 키가 크지 않았어
그대로였지. 졸업하고 그 현상은 계속 되었어. 왜냐면 계속 
마셨으니까.. 그리고 얼마전 큰 사고를 당하고 나서 담배와 술을
끊게 되었지.. 호오 그런데 놀라운 현상을 경험했다.
일단 담배의 니코틴에 찌들었던 나는 개운한 아침을 맞이 할수 있었고
술 먹을때의 피부보다 더 좋아진 피부를 느낄수 있었다.
자루는 상대적으로 키가 작은 편인것 같다.... 어쩌면 지금 술을 
즐기는 일은 그만 두지 그래....  어차피 사회 나가면 다 마시게 되
있을텐데 너무 일찍 시작하는 것 같다. 그만 둬라

>빗자루 Wrote...
>휴.....
>아침에 그거 치우느라고...고생했네,.....
>어제 집에 남아있던 술은...제가 다 먹어버렸네요...
>양주만 빼고...왜냐면 그건 아빠꺼라서 먹으면 걸리거든요.....
>지금은 약간 머리가 아프고...속이 좀 답답하지만.....
>휴........
>암튼...힘드네요.....
>그렇게 술퍼먹고...귀에 이어폰끼고..내가 젤 조아하는 건스노래 크게 틀고
>잠들어 버렸어요...
>참...내가 생각해도 미친놈이네.....



TOTAL: 814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368 re : 왜니가 술을먹냥......... 노랑도라에몽 2000-07-31 86 0
1367 시디키 빗자루 2000-07-31 88 0
1366 re : re : 방안에 널....... y8282 2000-07-31 81 0
1365 re : 현준호님 생일 축하....... y8282 2000-07-31 97 0
1364 re : 방안에 널부러진 술....... 슬레쉬 2000-07-31 100 0
1363 현준호님 생일 축하합니다.(....... taejunboy 2000-07-31 865 0
1362 방안에 널부러진 술병... 빗자루 2000-07-31 81 0
1361 헐~ 오늘은~ ^^ 슬레쉬 2000-07-31 851 0
1360 오늘 글이 없는 이유는? whistler 2000-07-30 224 0
1359 re : re : 정말로~~....... y8282 2000-07-30 82 0
1358 re : 엇 내가 올린 사진....... 슬레쉬 2000-07-30 795 0
1357 이 사진 아주 맘에 들어~ 슬레쉬 2000-07-29 89 0
1356 re : 헤헤 빗자루 2000-07-29 86 0
1355 re : 만약에 실제로 있다....... 빗자루 2000-07-29 91 0
1354 re : 기엽다... 빗자루 2000-07-29 190 0
1353 안녕^^ 인천 식구 여러분!....... whistler 2000-07-29 89 0
1352 푸하~ 피캬츄~ 이뽀 이뿌다....... 슬레쉬 2000-07-29 855 0
1351 허준타래팬더예요 y8282 2000-07-29 88 0
1350 re : 화이링~~~~!!! 빗자루 2000-07-29 143 0
1349 re : 이 사진 아주 맘에....... y8282 2000-07-29 10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