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하고 싶을때도 있었지만 사실이었다네~
뭐 별 후회도 없었고, 오히려 좀 다른 사람 앞에서 당당해졌다고나 할까?
그런데 그건 조금 시간 지나니까 객기라고 생각됬었지.. 후후
그래서 그때보단 약간 변한게 사실이고, 음 고등학교 들어가서 개똥철학
만들때 그때 또 변하고.. 하긴.. 그게 나를 살아 있다고 생각하게 만들어
줬었는지도 모르지~
>mini Wrote…
>>슬레쉬 Wrote…
>>어머니가 말씀하시더군요..
>남자의 세계는 도무지 모르겠다고..
>이게....이런말이였을까요/
>헤헤...
>개똥철학이라..
>별루 그렇게 보이진 않아요..
>저두..진정한 친구는...아직 멀리있기는 하지만....딱 1명이 있긴 있죠..
>더욱더 진정한 친구를 사귀고 싶네요
>헤헤...
>그런데...슬레쉬님....정말루 중학교때.....그렇게 지냈나요?
>놀라워 껌벅껌벅..
>
부정하고 싶을때도 있었지만 사실이었다네~
뭐 별 후회도 없었고, 오히려 좀 다른 사람 앞에서 당당해졌다고나 할까?
그런데 그건 조금 시간 지나니까 객기라고 생각됬었지.. 후후
그래서 그때보단 약간 변한게 사실이고, 음 고등학교 들어가서 개똥철학
만들때 그때 또 변하고.. 하긴.. 그게 나를 살아 있다고 생각하게 만들어
줬었는지도 모르지~
>mini Wrote...
>>슬레쉬 Wrote...
>>어머니가 말씀하시더군요..
>남자의 세계는 도무지 모르겠다고..
>이게....이런말이였을까요/
>헤헤...
>개똥철학이라..
>별루 그렇게 보이진 않아요..
>저두..진정한 친구는...아직 멀리있기는 하지만....딱 1명이 있긴 있죠..
>더욱더 진정한 친구를 사귀고 싶네요
>헤헤...
>그런데...슬레쉬님....정말루 중학교때.....그렇게 지냈나요?
>놀라워 껌벅껌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