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슬레쉬 Wrote…


>답답하거나 괴로울때 몇몇 사람들은 각종 기호품을 찾는 이도 있고


>또 다른 방법으로 해결하기도 하죠.


>그중 저의 큰변화가 있었는데


>바로 담배와 술을 더이상 먹지 못하는 거죠.


>잘되었을지는 모르지만 흠 허전하긴 하네요. 물론 유혹이 많지만


>뿌리 칠수 있었죠. 음 그리고 병원에 문병 오셨을때 유난히 긴 머리


>를 봤을 겁니다.


>이유가 있었죠 하핫. 뭐냐면 스트레스 쌓일때 흔들려고요~


>머리를 흔들면 몽땅 나쁜기억은 사라지기 때문이죠(개인적인 생각)


>헤드베잉~



후후..


re : 가끔 이러고 싶을때도..

>슬레쉬 Wrote...
>답답하거나 괴로울때 몇몇 사람들은 각종 기호품을 찾는 이도 있고
>또 다른 방법으로 해결하기도 하죠.
>그중 저의 큰변화가 있었는데
>바로 담배와 술을 더이상 먹지 못하는 거죠.
>잘되었을지는 모르지만 흠 허전하긴 하네요. 물론 유혹이 많지만
>뿌리 칠수 있었죠. 음 그리고 병원에 문병 오셨을때 유난히 긴 머리
>를 봤을 겁니다.
>이유가 있었죠 하핫. 뭐냐면 스트레스 쌓일때 흔들려고요~
>머리를 흔들면 몽땅 나쁜기억은 사라지기 때문이죠(개인적인 생각)
>헤드베잉~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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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548 re : 오늘 저녁 난 마당....... y8282 2000-08-16 71 0
1547 오늘 저녁 난 마당을 쓸었다....... 슬레쉬 2000-08-16 91 0
1546 re : 슬레쉬님...대전에 슬레쉬 2000-08-16 78 0
1545 re : 낮과 밤 그리고 희....... hymun 2000-08-16 81 0
1544 슬레쉬님...대전에 taejunboy 2000-08-16 72 0
1543 re : 한번더다... hymun 2000-08-16 864 0
1542 re : 낮과 밤 그리고 희....... y8282 2000-08-16 76 0
1541 re : re : re : ....... hoandeulove 2000-08-16 79 0
1540 낮과 밤 그리고 희망 슬레쉬 2000-08-16 72 0
1539 re : 가끔 이러고 싶을때....... y8282 2000-08-16 834 0
1538 re : re : re : ....... y8282 2000-08-16 835 0
1537 re : re : 헤헤 y8282 2000-08-16 73 0
1536 re : 구리구리... 빗자루 2000-08-16 72 0
1535 re : 헤헤 빗자루 2000-08-16 69 0
1534 re :re : 벌써 숨어버....... 빗자루 2000-08-16 779 0
1533 re : re : 내모습을....... 빗자루 2000-08-16 738 0
1532 re : 한번더다... maverick 2000-08-16 866 0
1531 re : 가끔 이러고 싶을때....... hoandeulove 2000-08-15 869 0
1530 가끔 이러고 싶을때도.. 슬레쉬 2000-08-15 913 0
1529 re : 슬레쉬 ! 마사히로....... hoandeulove 2000-08-15 85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