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니...내가왜..저기에.....



나를 언제...찍어갔지?



초상권침해야.....









>슬레쉬 Wrote…


>음 집앞에 줄기차게 늘어져 있는 고추를 보며 한탄을 했다.


>땀을 많이 흘리는 나는 안그래도 더운데 빨간색까지 보니까


>미치겠다는 생각을 해서 결국(?) 마당을 쓸기로 했다.


>먼지가 많이 날리고 또 공기 또한 좋지 않았다.


>그리고 나장에 물로 쏴아아악! 캬 그때 그 시원함!


>한결 시원한 느낌이 든다. 음 아파트에 사시는 님들은 


>조금 불리할수도...


re : 아니..저기저 빗자루가.....

아니...내가왜..저기에.....

나를 언제...찍어갔지?

초상권침해야.....







>슬레쉬 Wrote...
>음 집앞에 줄기차게 늘어져 있는 고추를 보며 한탄을 했다.
>땀을 많이 흘리는 나는 안그래도 더운데 빨간색까지 보니까
>미치겠다는 생각을 해서 결국(?) 마당을 쓸기로 했다.
>먼지가 많이 날리고 또 공기 또한 좋지 않았다.
>그리고 나장에 물로 쏴아아악! 캬 그때 그 시원함!
>한결 시원한 느낌이 든다. 음 아파트에 사시는 님들은 
>조금 불리할수도...



TOTAL: 814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568 이거 어때요? 슬레쉬 2000-08-18 83 0
1567 re : 탁월한 선택입니다........ 빗자루 2000-08-18 93 0
1566 미니님 미나님 maverick 2000-08-17 893 0
1565 re : ㅡ.ㅡ hoandeulove 2000-08-17 79 0
1564 사과문 y8282 2000-08-17 161 0
1563 마지막... hoandeulove 2000-08-17 854 0
1562 ㅡ.ㅡ y8282 2000-08-17 112 0
1561 re : 미니님 미나님 쫌 ....... hoandeulove 2000-08-17 816 0
1560 미니님 미나님 쫌 어처구니거....... maverick 2000-08-17 94 0
1559 re : 황당하다. eunbi83 2000-08-17 87 0
1558 황당하다. 슬레쉬 2000-08-17 815 0
1557 re : 윽.....불가항력....... 빗자루 2000-08-17 81 0
1556 허얼~~~ 상협아 감당 어케....... eunbi83 2000-08-17 836 0
1555 re : 아니.....2명이....... 빗자루 2000-08-16 76 0
1554 re : 낮과 밤 그리고 희....... hoandeulove 2000-08-16 89 0
1553 re : 낮과 밤 그리고 희....... hoandeulove 2000-08-16 793 0
1552 re : 나도...... 빗자루 2000-08-16 84 0
1551 re : 음... 빗자루 2000-08-16 760 0
1550 re : 음... 빗자루 2000-08-16 82 0
1549 re : 아니..저기저 빗자....... 빗자루 2000-08-16 10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