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홍~ 9월 4일날 오시는 군요.
이쪽은 준비 O.K.입니다.
술은 아직 마실수 없지만, 콜라 정도는 마실수 있지용 ^^;
(슬레쉬의 짧은 생각!
과연 콜라와 맥주는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 하고 곰곰히
생각 해 본 결과. 별 차이 없는 듯 하네요. 물론 제 생각일
뿐입니다. 가끔 시원한 맥주가 생각 나지만, 마시면 큰일
날지 모른다는 생각에서~ 안마십니다. 음 참고로 술마시는
고딩덜 중딩덜 잘 들으세여~
"21살 되면 마셔 —+ 알긋냐? 아그들아! 푸학학학)
오홍~ 9월 4일날 오시는 군요.
이쪽은 준비 O.K.입니다.
술은 아직 마실수 없지만, 콜라 정도는 마실수 있지용 ^^;
(슬레쉬의 짧은 생각!
과연 콜라와 맥주는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 하고 곰곰히
생각 해 본 결과. 별 차이 없는 듯 하네요. 물론 제 생각일
뿐입니다. 가끔 시원한 맥주가 생각 나지만, 마시면 큰일
날지 모른다는 생각에서~ 안마십니다. 음 참고로 술마시는
고딩덜 중딩덜 잘 들으세여~
"21살 되면 마셔 --+ 알긋냐? 아그들아! 푸학학학)

